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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마침내 우주로 가는 문을 열었다. 이로써 한국은 1t 이상의 실용위성을 쏘아 올리는 발사체 기술을 세계 7번째로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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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진출 출발점 될 누리호 발사[기고/안재명]](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1/08/30/108818812.1.jpg)
고도 500km의 지구 궤도를 도는 관측위성 궤도 속도는 시속 2만7385km이다. KTX의 최대 속도가 시속 300km이니 위성은 KTX의 90배에 해당하는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셈이다. 위성이 높은 고도에서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의 빠른 속도로 움직일 수 있도록 위치 에너지와 운동 …

독자 기술로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10월 말 발사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일 개최되는 ‘제20회 국가 우주위원회’ 안건에 대해 11일 오전 사전 브리핑을 열어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발사 일정 및 추진 상황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 나선 권현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