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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국제약, 한국산 유익균 배합 ‘마이핏B 구강 유산균’ 출시

    동국제약, 한국산 유익균 배합 ‘마이핏B 구강 유산균’ 출시

    동국제약은 구강 건강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신제품 ‘마이핏B 구강 유산균’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마이핏B 구강 유산균은 한국 성인의 치은(잇몸)에서 분리한 특허 균주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동국제약은 소개했다. 구체적으로 스트렙토코커스 살리바리우스 G7…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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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지프레’ 인수… ”약국 영업력 확보·대체조제 정책 대응“

    셀트리온, 프랑스 헬스케어 ‘지프레’ 인수… ”약국 영업력 확보·대체조제 정책 대응“

    셀트리온은 114년 전통 프랑스 헬스케어 기업 ‘지프레(Gifrer)’를 인수했다고 12일 밝혔다. 현지 의료 정책 변화에 선제 대응이 가능한 영업망을 확보하면서 유럽 내 제네릭과 일반의약품(OTC)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는 평가다.이번 인수는 셀트리온 프랑스법인이 지프레 지분…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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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짜 간호사 조언에 ‘영아 돌연사’ 참극…英 규제 요구

    가짜 간호사 조언에 ‘영아 돌연사’ 참극…英 규제 요구

    가짜 영유아 수면 전문가들의 위험한 조언이 아기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BBC 잠입 취재로 드러난 수면 산업의 실태와 영국 정부에 쏟아지는 긴급 규제 촉구 목소리, 그리고 영아 돌연사 예방을 위한 안전 지침의 중요성을 분석한다.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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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술관·박물관 자주 갈수록 천천히 늙는다”…얼마나? [노화설계]

    “미술관·박물관 자주 갈수록 천천히 늙는다”…얼마나? [노화설계]

    정기적으로 미술관이나 박물관을 방문하고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 활동이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조사 결과 1년에 한두 번이라도 정기적으로 문화 활동을 즐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생물학적 노화 속도가 느리고 생물학적 연령 또한 젊은 것으로…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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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매 막으려 매일 먹은 오메가-3…오히려 인지 기능 저하?[노화설계]

    치매 막으려 매일 먹은 오메가-3…오히려 인지 기능 저하?[노화설계]

    오메가-3 보충제는 노화 관련 질병 예방이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가장 많이 소비되는 건강 보조 식품 중 하나다. 많은 제품이 심혈관 건강 증진, 인지 기능 저하 및 치매 위험 감소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한다.그런데 오메가-3 보충제가 오히려 일부 고령층에서 인지 기능 저하 속도 증가와 …

    •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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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로리 10% 줄였을 뿐인데…노화 관련 질환 위험 ‘뚝’[노화설계]

    칼로리 10% 줄였을 뿐인데…노화 관련 질환 위험 ‘뚝’[노화설계]

    칼로리 섭취를 10~15%만 줄여도 심혈관 건강 개선, 혈압 강하, 혈당 조절 능력 향상 등을 통해 노화 관련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어떤 사람에게는 하루에 카페라떼 한 잔을 끊는 것만으로도 이런 효과를 얻을 수 있다.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T…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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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려동물 20세 시대] 암은 보이는 종양만의 문제가 아니다 …감시림프절 평가가 중요한 이유

    [반려동물 20세 시대] 암은 보이는 종양만의 문제가 아니다 …감시림프절 평가가 중요한 이유

    반려동물의 암 치료를 이야기할 때 보호자들은 흔히 ‘종양만 잘 떼어내면 끝나는 것 아닌가요?’라고 묻곤 합니다. 실제로 눈에 보이는 종괴를 제거하는 것은 치료의 중요한 시작입니다. 하지만 종양학에서 더 중요한 질문은 따로 있습니다. ‘이 암이 이미 몸 안 어딘가로 퍼지기 시작했는가?’…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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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5분 숨 차는 운동, 1시간 걷기보다 중요할 수도[건강팩트체크]

    하루 5분 숨 차는 운동, 1시간 걷기보다 중요할 수도[건강팩트체크]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하지만 막상 이를 실천하는 이는 생각만큼 많지 않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운동할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 이는 적어도 1시간은 땀을 흘리며 움직여야 운동 효과가 있다고 많은 사람이 믿기 때문이다.하지만 최근 연구들은 꼭 그렇지만은 않다고…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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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 후 하루 8500보…요요 막는 ‘현실적 숫자’[바디플랜]

    다이어트 후 하루 8500보…요요 막는 ‘현실적 숫자’[바디플랜]

    다이어트 후 하루 8500보를 걷는 것이 감량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체중을 줄이는 단계에서는 걸음 수 증가가 더 많은 체중 감소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 않았지만, 감량 후 장기적으로 체중을 유지하는 데는 늘린 걸음 수가 중요한 역할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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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엔 노로바이러스…크루즈서 115명 집단 감염

    이번엔 노로바이러스…크루즈서 115명 집단 감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에서 출항한 크루즈선에서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전염성이 강한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됐다.10일(현지 시간) BBC 등에 따르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캐리비언 프린세스호에서 지난 7일에 노로바이러스가 집단 발병한 것을 확인했다”며 “승객 10…

    •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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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계단을 내려갈 때마다 무릎 안쪽이 욱신거려 병원을 찾는 중장년층이 많다. 병원에서는 흔히 “걷기 운동을 해보라”는 조언을 듣지만, 실제로는 걸을수록 통증이 심해졌다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최근 연구들은 이런 차이가 단순한 운동량 문제가 아니라, 걸을 때 발끝 방향과 관절 하중 같은…

    •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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