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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의 연합 그룹 ‘슈퍼엠’이 미국 할리우드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SM에 따르면 슈퍼엠은 5일 오후 7시(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캐피톨 레코즈 타워에서 야외 쇼케이스 ‘슈퍼엠 : 라이브 프롬 캐피톨 레코즈 인 할리우드’를 열었다. 환호 속에 등장…

지난 23일 점심시간에 찾은 독일 뮌헨의 한식당. 실내엔 한국인에게 익숙한 아이돌 가수의 음악이 흘러나왔다. 현지인이 앉은 테이블 위엔 빨간 제육 덮밥과 롯데칠성음료의 밀키스 캔 음료가 놓여 있었다. 그는 식사 중간중간 밀키스를 마시며 매운맛을 달랬다. 연신 손으로 얼굴에 부채질하면…

그룹 ‘온앤오프’ 멤버 라운(23)이 자퇴했다.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컴백을 준비하던 중 라운군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연예 활동을 중지하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오늘 자로 팀 탈퇴와 함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전했다. WM 관계자는 “남은 온앤오프 멤버들과…

그룹 ‘트와이스’의 ‘라이키’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4억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2017년 10월30일 오후 6시 음원과 함께 공개한 ‘라이키’ 뮤직비디오가 22일 오후 10시44분께 유튜브 조회수 4억건을 넘어섰다. ‘TT’에 이은 트…

VAV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VAV의 새 썸머 스페셜 싱글 ‘기브 미 모어(Give me more)’ 뮤직비디오가 2000만 뷰를 돌파했다. ‘기브 미 모어’는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세뇨리따(Senorita)‘ 이후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엔터테인먼트 시상식 ‘틴 초이스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틴 초이스 어워즈 2019’에서 4개 부문을 받았다. ‘초이스 컬래버레이션’ ‘초이스…

한일 관계 악화에도 일본 내 케이팝(K-Pop) 인기는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일본의 권위 있는 음악 차트 집계기관 ‘오리콘’에 따르면 한국 7인조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달 3일 발매한 일본어 CD 싱글 ‘라이츠/보이즈 위드 러브’가 한 달 만에 일본 레…

“다른 거 바라는 건 없고요…. 강다니엘! 너 하고 싶은 거 다 해!!” 25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의 공연장 ‘예스24라이브홀’ 앞. 서예진 양(18)의 외침에 동료 강다니엘 팬들이 고개를 끄덕였다. 공연장 외벽에 걸린 초대형 포스터 사진 속 강다니엘의 얼굴이 이들을 말없이 굽…

“방탄소년단(BTS)은 이집트에 안 오나요?” 24일(현지 시간) 오후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예술대학 내 사예드 다르위시 극장에서 열린 ‘2019 케이팝 월드 페스티벌 이집트 예선전’. 관객석을 가득 메운 이집트 젊은이들이 유창한 한국어로 BTS 등 한국 스타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

방탄소년단(BTS) 해외콘서트에서 한국어 ‘떼창’은 이젠 익숙한 풍경이다. 유튜브 등을 통해 팬들이 가사 ‘선행학습’을 해오기 때문. BTS의 ‘IDOL’ 뮤직비디오에는 “지화자 좋다” “덩기덕 쿵더러러러”처럼 지극히 한국적인 추임새가 ‘Hooray it’s so awesome‘, ’…

한류 열풍이 불어 닥치고 있지만 SM, YG, JYP 등 엔터테인먼트 ‘빅3’ 주가에는 찬바람이 불고 있다. ‘버닝썬 사태’에 이어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의혹, 투자자들의 주주권 행사 등 악재가 이어지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은 물론이고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대한 투자 심리도 약해지고 있…

21일 오후 베트남 호찌민 청소년문화센터 앞 야외무대에서 한국의 남성 9인조...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중심이 된 K팝을 주축으로 한 한류 수출이 국민경제에 큰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의 ‘2018 한류 파급효과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한류로 인한 총수출액은 약 94억8000만달러(약 11조442억원…

“색깔은 어떻게 골랐나요?” “컬러 옷을 입은 건물에서 일하면 어떤 기분이 들죠?”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건물 1층 로비. 외국인 6명이 대형 TV 화면에 눈을 고정시킨 채 질문을 쏟아냈다. 화면에는 프랑스 현대미술가 다니엘 뷔렌(81)의 ‘한국의 색’ …

그룹 ‘빅뱅’ 승리(29), 가수 정준영(30), 그룹 ‘하이라이트’ 용준형(30), 밴드 ‘FT아일랜드’ 최종훈(29), 밴드 ‘씨엔블루’ 이종현(29)이 K팝에 강펀치를 날렸다. ‘클럽 버닝썬’이 도화선이 돼 이들의 민낯이 까발려지면서 세계 시장을 호령하는 K팝이 체면을 구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