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 차기 교령에 박인준 선도사천도교를 대표하는 최고위 자리인 교령(敎領)으로 준암 박인준 선도사(74·사진)가 선출됐다. 천도교는 20일 개최한 정기전국대의원대회에서 차기 교령을 선출했으며, 박 신임 교령은 다음 달 1일 공식 취임한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3년.2025-03-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