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석찬 씨 별세·인석 케이씨케이캐피탈 회장 강석 씨 부친상=3일 서울 중앙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30분 02-860-3500 ◇송정애 씨 별세·곽석종 동아일보 오목호매실독자센터 사장 장모상=4일 전북 전주시 효사랑장례문화원, 발인 6일 오전 9시 30분 063-250-4444…

허남각 삼양통상 회장(사진)이 4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허 회장은 허정구 삼양통상 명예회장의 아들이며 허동수 GS칼텍스 명예회장, 허광수 삼양인터내셔널 회장의 형이다. 허 회장은 1938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서울 보성고와 서울대 상과대학을 졸업했다. 1961년 삼양통상 사장으…
◇강두연 씨 별세·하승철 경남 하동군수 모친상=3일 경남 진주시 경상국립대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055-750-8448 ◇문형자 씨 별세·전기석 전 연세대 교수 준석 전 KBS 부장 국진 전 포남초교 교감 인진 전 주문진여중 교사 양진 명지대 교수 모친상·안종석 가온조세정…

일본 야구의 상징적인 존재인 나가시마 시게오 요미우리 종신 명예감독(사진)이 3일 일본 도쿄의 한 병원에서 폐렴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1958년 요미우리에 입단한 나가시마 감독은 오사다하루(왕정치)와 함께 ‘ON포’를 구성해 요미우리의 전성시대를 열었다. 통산 17시즌 동안 타…

1970년대 국내에 방송 비평을 도입한 최창섭 서강대 명예교수(사진)가 2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고인은 한국방송비평회장, 한국언론학회장, 한국미디어교육학회장, 한국문화콘텐츠학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 부인 박진자 씨와 아들 재훈 씨, 딸 진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등이 있다.…

‘인공지능(AI) 음악의 대부’ 데이비드 코프 미국 UC 산타크루즈대 음악학과 명예교수가 지난 달 4일(현지 시간) 캘리포니아주 자택에서 심부전으로 별세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일 보도했다. 향년 83세. 코프는 기존 음악가의 고유한 스타일을 스캔해 재현하는 AI 작곡의 선두 주…

평생 한국의 지적장애인들을 위해 헌신한 천노엘(본명 노엘 오닐·사진) 신부가 1일(현지 시간) 고국 아일랜드에서 선종했다. 향년 93세. 1956년 아일랜드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에서 사제품을 받은 천 신부는 6·25전쟁 당시 한국에서 활동했던 선배 선교사의 얘기를 듣고 한국 파견을 …
◇한진수 전 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 별세·서영 상민 씨 상경 뉴퍼마켓 사원 부친상·박병규 콩뮤직 대표 장인상=2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227-7500 ◇김소환 씨 별세·강능규 씨 남편상·유진 BBS불교방송 영상기술국 TV기술부장 유석 시티건설 이사 부친상·…
◇한진수 전 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 별세·한서영 상민 상경 뉴퍼마켓 사원 부친상·박병규 콩뮤직 대표 장인상=6월 2일 연세대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6시 02-2227-7500

‘내 살던 뒤안에’, ‘눈 감은 채’ 등의 시를 쓴 정양 시인(사진)이 지난달 31일 별세했다. 향년 83세. 전북 김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8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천정을 보며’가 당선돼 등단했다. 시대의 아픔과 인간의 내면을 섬세하게 다루는 시를 썼다. 모악문학상, 백석…

‘중앙은행의 스승’으로 불린 저명 경제학자로 이스라엘 중앙은행 총재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이사회 부의장을 지낸 스탠리 피셔(사진)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82세.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그가 31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고 …

세계 최초로 기계식 인공심장을 개발한 미국인 의사 로버트 자빅 박사(사진)가 지난달 26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79세. 지난달 30일 미 워싱턴포스트(WP)는 자빅 박사가 파킨슨병 합병증으로 맨해튼 자택에서 지난달 26일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1982년 심부전 환자로 당시…
◇김복순 씨 별세·배정한 해우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전무 중환 전 부산외국어대 교수 은한 씨(양돈업) 재한 부산교통문화연수원장(전 국제신문 사장) 모친상=5월 31일 부산의료원, 발인 3일 오전 6시 051-607-2990 ◇김철주 풍진기업 동우교통 송도교통 회장 별세·조순자 씨 남편상…

‘내 살던 뒤안에’, ‘눈 감은 채’ 등의 시를 남긴 정양 시인이 31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1942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8년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시 ‘천정을 보며’가 당선돼 등단했다. 군부 독재와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 굴곡진 현대사 속에서 시대의…
◇이수완 씨 별세·공태인 한국금융투자협회 대리 정인 삼성바이오에피스 대리 모친상·백재윤 씨 황지웅 자이씨앤에이 선임 장모상=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반 02-2258-5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