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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정관장 완파…2연승·4위 도약

    여자배구 IBK기업은행, 정관장 완파…2연승·4위 도약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이 2연승을 달리며 4위로 도약했다.IBK기업은행은 5일 화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정관장에 세트 점수 3-0(25-17 25-17 26-24) 완승을 거뒀다.지난달 28일 페퍼저축은행전 3-0 승리로 6연패…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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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망진창 잔디’에 쓰러진 린가드, SNS에 ‘분노’ 이모티콘

    ‘엉망진창 잔디’에 쓰러진 린가드, SNS에 ‘분노’ 이모티콘

    팔로워가 918만명이 넘는 ‘슈퍼스타’ 린가드(서울)가 SNS를 통해 공개적으로 K리그 잔디를 저격했다.린가드는 5일 SNS에 자신이 깊숙이 파인 잔디 위에서 드리블하는 사진을 업로드한 뒤 ‘분노’와 ‘골프’ 이모티콘을 넣었다. 따로 코멘트는 없었지만 형편 없는 잔디 상태에 화가 많이…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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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는 풀타임…“일 년 버티기” 외친 롯데 손호영

    올해는 풀타임…“일 년 버티기” 외친 롯데 손호영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손호영이 2025시즌 풀타임 완주를 목표로 세웠다.5일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손호영은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내가 없어도 공백을 메워줄 선수가 많다. 경쟁한다는 마음으로 시범경기에 임하겠다”며 “모든 선수의 목표는 …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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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악 ‘빙상 잔디’에 선수·감독 작심 발언 “창피한 수준”

    최악 ‘빙상 잔디’에 선수·감독 작심 발언 “창피한 수준”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선수와 감독이 경기를 엉망으로 만든 ‘빙상 잔디’에 불만을 터뜨렸다. 빙상 잔디는 바람이 심하게 불고 기온이 뚝 떨어지는 등 혹한의 날씨 탓도 있지만,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무대’를 제대로 설치하지 못한 부실 관리가 더 큰 문제다. FC서울…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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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연승’ 신진서 9단, 63개월 연속 국내 랭킹 1위…강동윤 3위 도약

    ‘16연승’ 신진서 9단, 63개월 연속 국내 랭킹 1위…강동윤 3위 도약

    한국 바둑의 간판 신진서 9단이 63개월 연속 국내 랭킹 1위 자리를 유지했다.한국기원은 5일 “2월 5전 전승을 거둔 신진서 9단이 랭킹 점수 41점을 추가, 누적 1만434점으로 3월 랭킹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2020년 1월 1위에 오른 신진서 9단은 이후 63개월 연속 국…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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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프로야구 ‘연봉킹’은 30억 받는 SSG 에이스 김광현

    2025 프로야구 ‘연봉킹’은 30억 받는 SSG 에이스 김광현

    2025시즌 프로야구 ‘연봉킹’은 SSG의 에이스 김광현(37)이 차지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5일 공개한 2025년 프로야구 선수단 연봉 자료에 따르면 김광현은 올해 리그에 등록된 597명(신인, 외국인 선수 포함) 중 가장 많은 연봉 30억 원을 받는다. 연봉 20억 원의 …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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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협적인 선수” 양민혁, QPR 임대로 영국 무대 적응 ‘착착’

    “위협적인 선수” 양민혁, QPR 임대로 영국 무대 적응 ‘착착’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서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퀸스파크 레인저스(QPR)로 임대된 양민혁이 극찬을 받고 있다.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5일(한국 시간) “마르티 시푸엔테스 QPR 감독이 양민혁과 관련해 흥미로운 평가를 내렸다…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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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만에 컴백’ 푸이그 “KS 갔던 22년처럼, 올해도 깜짝 놀랄 것”

    ‘3년 만에 컴백’ 푸이그 “KS 갔던 22년처럼, 올해도 깜짝 놀랄 것”

    KBO리그에 돌아온 야시엘 푸이그(35·키움 히어로즈)가 3년 전 그때처럼, 이번에도 모두를 놀라게 하겠다고 다짐했다.키움 선수단은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키움은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1차 캠프를 진행한 뒤, 대만 가오슝에서 2차 캠프를 소화했다.김혜성(LA 다저스)이 빠져…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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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 사우디서 3개월 임금 체불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 사우디서 3개월 임금 체불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소속팀인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샤밥으로부터 3개월치 입금을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4일(현지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알리야디야에 따르면 알샤밥은 자국 선수는 물론 외국인 선수들에게도 3개월 동안 급여를 지급하지 못했다.구단은 지난 2월 말까지 …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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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L, 다음 시즌 샐러리캡 인상…최저 연봉은 4200만원

    KBL, 다음 시즌 샐러리캡 인상…최저 연봉은 4200만원

    다음 시즌 프로농구 국내 및 외국 선수 샐러리캡(연봉총액상한)이 인상됐다. 더불어 최저 연봉 또한 올라갔다.한국프로농구연맹(KBL) 5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제30기 제4차 이사회를 개최해 2025~2026시즌 국내 선수 및 외국 선수 샐러리캡 등에 대해 논의했다.먼저 국내 선…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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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캠프 마친 이호준 NC 감독 “베스트 멤버 아직 미정…경쟁 계속”

    첫 캠프 마친 이호준 NC 감독 “베스트 멤버 아직 미정…경쟁 계속”

    “정확하게 정해진 것이 없다.”올해 감독 데뷔전을 앞둔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은 첫 스프링캠프를 지휘한 소감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캠프를 치르면서 오히려 생각이 더 많아진 듯했다.5일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만난 이 감독은 “(미국) 1차 캠프는 편하게 했는데, (대만) 2차 캠프를…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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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 사사키, MLB 시범경기 데뷔전 3이닝 무실점…김혜성 결장

    ‘160㎞’ 사사키, MLB 시범경기 데뷔전 3이닝 무실점…김혜성 결장

    사사키 로키(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위력적인 투구를 보여줬다.사사키는 5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2025 MLB 신시내티 레즈와 시범경기에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3이닝 2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일…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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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인촌, 정몽규 축구협회장 4연임에 “법원 판단 기다려야”

    유인촌, 정몽규 축구협회장 4연임에 “법원 판단 기다려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서 4연임한 정몽규 회장에 대한 승인 절차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다.유 장관은 5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 회의에 참석해 정몽규 회장의 4연임 인준에 관한 계획을 묻는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의 질…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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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억’ 김광현, 2025 KBO리그 연봉킹…류현진보다 10억 많아

    ‘30억’ 김광현, 2025 KBO리그 연봉킹…류현진보다 10억 많아

    SSG 랜더스의 좌완 김광현(37)이 2025년 KBO리그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올해로 프로 19년 차인 김광현은 2025시즌 연봉 30억 원을 받는다. 지난해 10억 원에서 20억 원이 상승했다.김광현은 2025년 KBO리그에서 가장 높은…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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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캠프 종료 귀국…염경엽 감독 “우강훈·김영우·박명근 발전 기대”

    LG, 캠프 종료 귀국…염경엽 감독 “우강훈·김영우·박명근 발전 기대”

    스프링캠프를 마친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준비한 부분을 좋은 결과물로 만들었다”며 만족감을 표했다.LG는 5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진행한 2차 스프링캠프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다.이번 2차 캠프에는 염 감독 포함 코칭스태프 17명과 선수 36명이 참가했고, 세 차례 연습경기를 치러…

    •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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