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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20세 이하(U-20) 남자 축구 대표팀이 호주에 발목 잡히면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서 탈락했다.일본은 26일(한국 시간) 중국 선전의 바오안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준결승전에서 0-2로 패배했다.앞서 한국이 승부차기 접전 끝에 사우디아라비아에…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잔여 5경기를 남기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정관장이 최하위 GS칼텍스와의 시즌 마지막 대결에서 승점 3을 따내지 못하면서 흥국생명의 정규리그 1위 매직넘버 ‘승점 1’이 사라졌다.정관장은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의 2024-25 도드람 …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를 앞둔 아산 우리은행의 위성우 감독이 정규리그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챔프전 3연패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024-25 여자프로농구 포스트시즌은 3월 2일 정규리그 1위 우리은행과 4위 청주 KB의 경기로 막을 올린다. 다른 쪽에서는…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63)이 비판 여론과 중징계 리스트를 뚫고 4선 도전에 성공했다.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서 정 회장은 총 투표수(선거인단 192명·투표 183명·무효표 1표) 183표 중 156표를 얻어 당선됐다.허정무 전 축구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국내 후보에 도전장을 내민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고려대)이 차별화된 자신만의 강점을 뽐냈다.차준환은 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회의실에서 평가위원회가 주최하는 비공개 면접을 봤다.면접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차준환은 …

정규리그 1위 아산 우리은행을 비롯해 부산 BNK, 용인 삼성생명, 청주 KB국민은행이 ‘하나은행 2024~2025시즌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승부를 내달 2일부터 펼친다.1위를 차지한 우리은행은 4위 국민은행과 2일부터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2위 BNK는 3위 삼성생명과 3일부터 …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출마를 선언한 피겨스케이팅 차준환(24)이 대한체육회 비공개 면접을 시작했다. ‘현역 선수’라는 강점을 내세워 한국 대표로 선거에 출마하겠다는 각오다.차준환은 2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국내 후보 비공개 면접에 참석했다. 나흘 전 목동에서…

김혜성(26·LA 다저스)이 시범경기 부진으로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김혜성은 26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삼진만 두 개 당했다.운도 따르지 않았다.…

‘한국 축구 대통령’을 뽑는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를 앞두고 정몽규, 신문선, 허정무 후보(기호순)가 마지막 ‘표심 잡기’에 나섰다. 제55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는 2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진행한다.이번 선거에는 총 3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다. 제52~5…

“순조롭게 적응 중이라고 한다.”KT 위즈 간판 타자 강백호에게 2025시즌은 매우 중요하다. 프리에이전트(FA)를 앞둔 것도 있지만 포수로서 본격적으로 맞이하는 시즌이기 때문이다.스프링캠프부터 포수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시즌엔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포수로 출전해 시행착오를…

국내 복귀 2년 차를 맞는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올해 첫 실전 등판에 나선다.류현진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연습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2이닝 정도 생각하고 있다. 투구 수는 40개 정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지난해 친정팀 …

A매치 83경기를 소화한 여자축구 국가대표 이민아(34)가 신생리그 캐나다 노던슈퍼리그(NSL)의 오타와 래피드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오타와는 지난 24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이민아 입단을 공식 발표했다.오타와는 “이민아는 2017년 대한축구협회(KFA) 선정 올해의 여자 선…

“캠프 끝날 때까지는 유동적으로 기용할 생각이다.”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스프링캠프 기간 ‘1번 타자’ 실험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프리에이전트(FA) 이적생 심우준, 외야수 이진영에 주전 2루수 안치홍까지 1번에 세울 수 있다고 밝혔다.김 감독은 26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맞이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김혜성은 지난달 초 포스팅 시스템을 통해 다저스와 3+2년, 최대 2200만 달러(약 315억원)에 계약하며 새 도전에 나섰다. 보장 계약 규모는 3년, 12…

잉글랜드 EFL 챔피언십(2부리그) 스토크 시티의 배준호(22)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1부리그) 셀틱의 양현준(23)이 나란히 리그 2호 골을 터트렸다.배준호는 26일 영국 스토크온트렌트의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들즈브러와 2024~2025시즌 EFL 챔피언십 안방 경기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