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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여자 1500m 우승

    김길리, 동계체전 쇼트트랙 여자 1500m 우승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새로운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동계체전) 쇼트트랙 여자 일반부 15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김길리는 11일 강원도 춘천의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일반부 1500m 결승에서 2분35초239로 서휘민(2분35…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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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후, 출국 날짜 13일로 변경…LA 산불 여파

    이정후, 출국 날짜 13일로 변경…LA 산불 여파

    빅리그 두 번째 시즌을 앞두고 미국으로 떠나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출국 날짜를 하루 미뤘다. 이정후의 매니지먼트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11일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지역에서 확산되고 있는 산불로 인해 부득이하게 출국편을 변경했다”며 이정후가 13일 비행기에…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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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먼, LA 산불 구조 지원 위해 4억원 기부…다저스도 성명 발표

    프리먼, LA 산불 구조 지원 위해 4억원 기부…다저스도 성명 발표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프레디 프리먼과 크리스 테일러가 소속팀의 연고 지역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발생한 산불 구조 활동 지원을 위해 나섰다. 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11일(한국 시간) “프리먼과 그의 아내 첼시는 LA 소방서 재단과 패서디나 소방…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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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 산불’ 여파에 이정후 출국 일정도 변경…13일 라스베이거스로

    ‘LA 산불’ 여파에 이정후 출국 일정도 변경…13일 라스베이거스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영향으로 미국 출국 예정이던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출국 일정도 바뀌었다.이정후의 국내 매니지먼트사인 리코스포츠에이전시는 11일 “LA 산불로 인해 부득이하게 이정후의 출국편을 변경했다”고 전했다.이정후는 당초…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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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스트햄 FA컵 3R 탈락…포터 감독 데뷔전서 패배

    웨스트햄 FA컵 3R 탈락…포터 감독 데뷔전서 패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소방수로 나선 그레이엄 포터 감독이 데뷔전에서 역전패했다.웨스트햄은 11일(한국 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 파크에서 열린 아스톤빌라와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64강) 원정 경기에서 1-2로 …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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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예나 덕 보고 있죠” 나경복이 꼽은 KB손보의 돌풍 비결

    “비예나 덕 보고 있죠” 나경복이 꼽은 KB손보의 돌풍 비결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은 이번 시즌 남자부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10일 현재 ‘양강’ 현대캐피탈, 대한항공의 뒤를 잇는 3위를 지키고 있다. 연승 휘파람을 불며 순위 싸움에도 더욱 힘이 붙었다. KB손해보험은 지난달 19일 삼성화재전부터 9일 한국전력전까지 5경기를 모두 이겼다.…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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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박 후원 계약은 극소수… 대부분 연봉 한파-팀 해체 직격탄

    대박 후원 계약은 극소수… 대부분 연봉 한파-팀 해체 직격탄

    최근 메디힐 골프단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공동 다승왕(3승)을 차지한 5명 중 3명의 선수를 폭풍 영입했다. KLPGA투어의 인기 스타인 박현경(25)과 이예원(22)을 데려왔고, 지난 시즌 ‘깜짝’ 3승을 하며 인기몰이를 시작한 배소현(32)과도 계약했다. 실력과…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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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8세 조코비치, 호주 오픈서 메이저 최다 25승 도전

    38세 조코비치, 호주 오픈서 메이저 최다 25승 도전

    남자 테니스 세계랭킹 7위 노바크 조코비치(38·세르비아)가 ‘영욕(榮辱)’의 호주오픈에서 역대 메이저대회 최다인 25승에 도전한다. 조코비치는 12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에 출전한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커리어 골든…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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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이 무상… ‘사이영상 3회’ 셔저-커쇼도 이젠 FA 시장서 구직 행보

    세월이 무상… ‘사이영상 3회’ 셔저-커쇼도 이젠 FA 시장서 구직 행보

    세월 앞엔 장사 없다. 2010년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를 지배했던 투수 맥스 셔저(41)와 클레이턴 커쇼(37)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좀처럼 새 팀을 찾지 못하고 있다. 두 선수 모두 사이영상 3회 수상에 빛나는 명예의 전당 입성 후보들이지만 당장 올해 어떤 유니…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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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친 수비 뚫고… 레알, 스페인 슈퍼컵 결승행

    거친 수비 뚫고… 레알, 스페인 슈퍼컵 결승행

    레알 마드리드의 호드리구(왼쪽)가 1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마요르카와의 준결승전에서 파블로 마페오의 거친 수비에 쓰러지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3-0으로 승리를 거두고 13일 같은 장소에서 ‘전통의 …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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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협 선거운영위원 총사퇴… 선거일정 전면 백지화

    축구협 선거운영위원 총사퇴… 선거일정 전면 백지화

    대한축구협회 선거운영위원회가 총사퇴하면서 제55대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 일정이 전면 백지화됐다. 축구협회 선거운영위는 10일 “위원회가 정상적으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 심사숙고 끝에 위원 전원 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이날 “선거운영위원회…

    •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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