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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다리를 믿자” 버텼다… 두번 넘어지고도 끝내 웃었다

    “내 다리를 믿자” 버텼다… 두번 넘어지고도 끝내 웃었다

    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때는 3번의 기회가 있다. 최가온(18)은 그중 처음 두 번을 허무하게 날렸다.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결선에서 최가온은 1차 시기 두 번째 점프에서 스위치 백사이드 1080(주행 반대 방향으로 …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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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온이는 내 베이비”… ‘레전드의 품격’ 빛난 클로이 김

    “가온이는 내 베이비”… ‘레전드의 품격’ 빛난 클로이 김

    “가온이는 우승을 차지할 자격이 있어요. 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열심히 하는 선수거든요.” 13일 올림픽 3연패의 꿈이 무너진 상황에서도 클로이 김(26·미국)은 환한 미소로 최가온(18)에게 축하를 건넸다. 한국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재미교포 클로이 김은 2018년 평창, 2…

    •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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