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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신인 드래프트 ‘최대어’로 불린 이지윤(중앙여고)이 전체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데뷔 시즌에 신인상(영플레이어상)을 노려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한국도로공사는 5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2026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신인선수…

아마추어 축구대회 서울시민리그 경기 도중 상대 선수 뒤통수를 팔꿈치로 가격한 선수에게 자격 정지 10년 중징계가 내려졌다.서울특별시축구협회 관계자는 5일 뉴시스를 통해 “협회 스포츠공정위원회가 전날 FC BK 소속 A 선수에게 자격 정지 10년 징계를 의결했다”고 밝혔다.A 선수는 지…

김혜성(26·LA 다저스)이 부상에서 복귀한 뒤 처음으로 선발 출장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는 못했다.김혜성은 5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방문경기에 7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7월 29일 신시내티전 이후 38일 만에 선발 출장한 김혜성은 …

지난해 1000만 관중 시대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던 프로야구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 수립을 눈앞에 뒀다.올 시즌 프로야구는 4일까지 632경기에서 1084만9054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이는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인 지난해 1088만7705명에 3만8651명이 …

한국 16세 이하(U-16) 남자 농구 대표팀의 류영준 감독이 호주와의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6 아시아컵 8강전을 앞두고 승리를 다짐했다.류영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 오후 12시30분 몽골 울란바토르의 M뱅크 아레나에서 호주와의 대회 8강전을 치른다.한국은 지난 …

프로야구 ‘디펜딩 챔피언’ KIA가 1년 만에 최하위권으로 추락했다.KIA는 3일 광주 SSG전에서 1-2로 지며 4연패에 빠졌다. 현재 승률 0.475(57승 4무 63패)인 KIA는 지난달 23일 8위로 내려앉은 이후 같은 달 29일을 제외하면 현재까지 같은 순위에 머물러 있다.지…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새 둥지를 튼 김하성이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전 소속팀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겪은 시련들은 모두 잊었다.2024시즌이 끝난 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결별한 김하성은 올해 1월 탬파베이와 2년, 2900만 달러에 계약했다.지난해 10월 …

‘전차 군단’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이 슬로바키아 원정에서 무릎 꿇으며 월드컵 예선 원정 경기 사상 첫 패배를 당했다.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이 이끄는 독일은 5일(한국 시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의 테헬네 폴레에서 열린 슬로바키아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프로당구 PBA-LPBA 4차 투어 8강에 안착했다.김가영은 지난 4일 경기 고양시의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최혜미(웰컴저축은행)와의 프로당구 2025~2026시즌 4차 투어 ‘SY 베리테옴므 PBA-LPBA 챔피언십’ LPBA 16강에…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돌파하는 경사를 맞은 프로야구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지난해 누적 관중 1088만7705명으로 출범 후 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어젖혔던 프로야구는 올해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 경신을 예약했다.전날(4일) 열…

2015년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토트넘(잉글랜드)에 입단한 손흥민(33)은 1년 뒤 독일 분데스리가 팀으로의 이적을 고민했다. 잉글랜드 무대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첫 시즌 득점이 8골에 그쳤기 때문이다. 이때 손흥민이 잉글랜드에서의 도전을 완전히 포기하고 익숙한 독일 무대로 돌아…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전 종목을 석권하며 세계 최강의 위용을 과시한 한국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안방 광주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번 금메달 싹쓸이에 도전한다.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5일부터 12일까지 광주 국제양궁장과 광주 5·18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

여자프로테니스(WTA)투어 세계 9위 어맨다 애니시모바(24·미국·사진)가 윔블던 결승에서 당했던 더블 베이글 스코어 패배(0-6, 0-6)의 수모를 갚았다. 애니시모바는 4일 미국 뉴욕의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US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세…

‘어썸킴’ 김하성(30·사진)이 애틀랜타 이적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역전 결승 3점포를 쏘아올렸다. 김하성은 4일 시카고 컵스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유일한 안타가 0-1로 끌려가던 경기를 3-1로 뒤집…

문정민(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총상금 15억 원)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문정민은 4일 경기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북·서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