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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阿 대서양 끝 ‘52만명’ 섬나라, ‘월드컵 진출 신화’ 쓰다

    阿 대서양 끝 ‘52만명’ 섬나라, ‘월드컵 진출 신화’ 쓰다

    세계지도로 보면 점 하나 크기에 불과한 작은 나라들이 2026년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큰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많은 이들에게 이름조차 생소한 카보베르데, 페로제도, 퀴라소 등이 주인공이다. 아프리카 대륙 서쪽 대서양의 작은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사상 첫 월드컵 …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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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 설렐 준비됐나요”… 내일 골프 3개대회 티샷

    “가슴 설렐 준비됐나요”… 내일 골프 3개대회 티샷

    골프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할 3개 대회 챔피언이 이번 주말 가려진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정규 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과 시즌 막판 타이틀 경쟁이 뜨거운 국내 남녀 프로골프 투어 대회가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LPGA투어 가을 ‘아시안 스윙’의 두 번째 대…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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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 앞세운 삼성, 한화와 플레이오프 격돌

    홈런 앞세운 삼성, 한화와 플레이오프 격돌

    프로야구 삼성이 ‘위기의 8회’를 넘어 ‘약속의 8회’를 만들었다. 삼성은 14일 안방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SSG와의 준플레이오프(준PO·5전 3승제) 4차전에서 8회말 터진 홈런 두 방을 앞세워 5-2로 승리했다. 전날까지 2승 1패로 앞서던 삼성은 시리즈 전적 3승 1…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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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A 최초 형제 3명이 한팀에… 아데토쿤보 막내 밀워키 합류

    NBA 최초 형제 3명이 한팀에… 아데토쿤보 막내 밀워키 합류

    ‘그리스 괴물’ 야니스 아데토쿤보(31)의 막냇동생 앨릭스(24)도 밀워키 벅스 유니폼을 입는다. 둘째 타나시스(33)를 포함해 형제 세 명이 같은 팀에 몸담게 된 것. 3형제가 같은 팀에서 뛰게 된 건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이들이 처음이다. 2012∼2013시즌 신인 드래프트…

    •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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