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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이적한 손흥민이 10년을 함께 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손흥민은 7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토트넘을 떠나는 지금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할 적절한 단어…

‘바람의 손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이정후는 7일 피츠버그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방문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2-2로 맞선 9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가운데로 몰린 시속 14…

한국 야구의 ‘황금세대’로 불린 1982년생들이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1982년생 황금세대 중 마지막까지 현역으로 남아있던 오승환(삼성 라이온즈)마저 2025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삼성 구단은 지난 6일 오승환이 2025시즌을 마친 뒤 은퇴한다고 발표했다. “오승…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하루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으나 무안타로 침묵했다.김하성은 7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지난해 8월 …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6경기 연속 장타를 때려내며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했다. 이정후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의 10년 동행을 마무리한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이하 MLS) LA FC 입단을 확정했다. LA FC는 7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의 계약 사실을 알렸다. LA는 “세계 축구 아이콘 손흥민을 영입했다”면서 P-1 비자와…

‘돌직구’를 앞세워 최고의 마무리 투수로 군림했던 ‘끝판대장’ 오승환(43·사진)이 마운드를 떠난다. 프로야구 삼성은 6일 “오승환이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오승환은 남은 시즌에는 엔트리 등록 없이 1군 선수단과 동행한다. 삼성은 그의 등번호 21번…

임성재(27)와 김시우(30)가 7일 시작되는 ‘쩐(錢)의 전쟁’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플레이오프에 출전한다. 3차례의 플레이오프에는 모두 1억 달러(약 1390억 원)의 상금과 보너스가 걸려 있다. 지난해엔 이 둘 외에도 안병훈(34)과 김주형(23)까지 모두 4명의 한국 선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