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스포츠

기사 27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신네르, 시즌 첫 잔디코트 대회서 16강 탈락 ‘수모’

    남자 테니스 세계 1위 신네르, 시즌 첫 잔디코트 대회서 16강 탈락 ‘수모’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이번 시즌 첫 잔디코트 대회에서 16강 탈락의 수모를 당했다. 신네르는 19일(현지 시간) 독일 할레에서 열린 ATP 투어 테라 보트만오픈 단식 16강전에서 알렉산드르 부블리크(45위·카자흐스탄)에 1-2(6-…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 뉴캐슬과 맞붙는 팀 K리그, 김판곤 감독·이정효 코치가 이끈다

    뉴캐슬과 맞붙는 팀 K리그, 김판곤 감독·이정효 코치가 이끈다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맞붙을 팀 K리그의 감독으로 울산 HD FC 김판곤 감독, 코치로 광주FC 이정효 감독을 선임했다고 20일 알렸다.김 감독은 지난 시즌 울산 감독으로 부임한 뒤 K리그1 우승을 달성…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 홍명보 감독 눈도장 찍어라…K리거, 7월 3일 동아시안컵 소집

    홍명보 감독 눈도장 찍어라…K리거, 7월 3일 동아시안컵 소집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오는 7월 3일 소집돼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준비에 돌입한다.이번 소집이 동아시안컵 준비만을 목표로 하는 건 아니다. 홍 감독은 7월 소집을 통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선수단을 점검하게…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 김혜성,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샌디에이고전 9번·중견수

    김혜성,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샌디에이고전 9번·중견수

    김혜성(LA 다저스)이 2경기 연속 선발로 출격한다. 김혜성은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지는 2025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중견수로 나선다. 1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부터 18일 샌디에이고전까지 …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 이강인, 또 벤치 시작…PSG, 보타포구전 선발 공개

    이강인, 또 벤치 시작…PSG, 보타포구전 선발 공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4)이 보타포구(브라질)와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2차전 경기를 벤치에서 시작한다.PSG는 20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의 로즈 볼 스타디움에서 보타포구와 대회 조별리그 B…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 ‘타순 7번 조정’ 이정후, 무안타 침묵…볼넷 출루해 결승 득점

    ‘타순 7번 조정’ 이정후, 무안타 침묵…볼넷 출루해 결승 득점

    타격에서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며 7번 타순까지 내려간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안타를 치지 못했지만, 볼넷으로 출루해 결승 득점을 올렸다. 이정후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파크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 메시 프리킥 결승골 폭발…마이애미, 포르투 꺾고 클럽월드컵 첫 승

    메시 프리킥 결승골 폭발…마이애미, 포르투 꺾고 클럽월드컵 첫 승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환상적인 프리킥 결승골로 인터 마이애미(미국)의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첫 승을 이끌었다.마이애미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포르투(포르투갈)와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2-1…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 열흘 지나도 2군서 재조정…LG 오지환 언제 돌아올까

    열흘 지나도 2군서 재조정…LG 오지환 언제 돌아올까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베테랑 유격수 오지환이 2군으로 내려간 지 열흘이 지났지만, 아직 1군의 부름을 받지 못했다. 재조정의 시간이 더 필요한 모양새다.오지환은 경기가 없는 지난 9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몸 상태에 이상이 있는 건 아니었으나 타격감이 떨어져 결국 2군으로 내려…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 남자 배구, AVC 네이션스컵서 베트남 완파… 8강서 호주와 격돌

    남자 배구, AVC 네이션스컵서 베트남 완파… 8강서 호주와 격돌

    한국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이 베트남을 꺾고 2025 아시아배구연맹(AVC) 네이션스컵 8강에 진출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지난 19일(한국 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대회 예선 D조 2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3-0(25-22 25-23 25-12)으로 …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 피치클록, ABS, 높은 마운드… 프로야구 ‘마의 3시간’ 벽 깨진다

    피치클록, ABS, 높은 마운드… 프로야구 ‘마의 3시간’ 벽 깨진다

    ‘야구는 길고 지루한 스포츠’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야구 경기 시간은 다른 구기 종목에 비해 현격히 긴 편이다. ‘스피드업’은 야구의 오랜 과제였다. 한국프로야구에서 ‘스피드업’이 본격적으로 화두에 오른 건 2014년부터다. 그해 평균 경기 시간은 역대 최장인 3시간 2…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레알, 클럽월드컵서 알힐랄과 무승부 ‘체면 구겼네’

    레알, 클럽월드컵서 알힐랄과 무승부 ‘체면 구겼네’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최다 우승 기록(5회)을 가지고 있는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레알)가 올해 대회 첫 경기에서 한 수 아래로 평가받는 알힐랄(사우디아라비아)과 비기며 체면을 구겼다. 레알은 19일 미국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H조 1차전에서 …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다저스 김혜성, 신인상 모의투표서 ‘NL 2위’

    다저스 김혜성, 신인상 모의투표서 ‘NL 2위’

    LA 다저스의 ‘혜성 특급’ 김혜성(26·LA 다저스)이 19일 발표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매체 MLB.com의 ‘2025 신인상 모의 투표’에서 내셔널리그 2위에 이름을 올렸다. 투표에 참가한 전문가 35명 중 3명이 김혜성에게 1위 표를 줬다. 김혜성은 지난달 2…

    • 2025-06-2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