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30
구독




‘올림픽 메달’을 목표로 하는 한국 남자축구는 바늘구멍이 된 본선 진출부터 쉽지 않아졌다. 반면 한 번도 올림픽에 나서지 못했던 여자축구는 새 역사를 위한 숨통이 트였다. 2028 올림픽에 개정된 남녀 축구 출전팀 쿼터를 두고 분위기가 극명하게 갈린 남녀 대표팀이다.국제올림픽위원회(I…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대회에서 2연패 늪에 빠졌다.조윤정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테니스 대표팀은 10일(현지 시간) 인도 푸네에서 열린 2025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 대회 3차전에서 태국에 1-2로 패배했다…

여자배구 자유계약선수(FA) 협상이 시작됐다.한국배구연맹(KOVO)은 11일 현대건설 이다현을 비롯해 FA 자격을 얻은 선수 14명의 명단을 공시했다.올 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한 흥국생명에서 가장 많은 4명의 선수들이 FA 시장에 나왔다.개인 통산 세 번째 FA를 맞은 리베로 신연경과…

한국 남자 17세 이하(U-17) 축구 대표팀이 예멘을 꺾고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8강에 진출했다.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7 대표팀은 11일 오전 2시15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멘과의 2025 AF…

이른바 ‘삐끼삐끼 춤’으로 명성을 얻으며 거액의 계약금을 받고 대만으로 이적한 것으로 알려진 이주은 치어리더가 프로야구 LG트윈스 응원단에 합류했다.10일 LG 트윈스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주은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이주은도 이를 공유하면서 이 같은 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전에서 무승부를 거둔 것에 아쉬움을 토로했다.토트넘은 11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크푸르트와의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마우리시오 파에서 감독을 보좌할 신임 코치로 ‘V리그 레전드’ 박철우 코치를 선임했다고 11일 전했다.박철우 코치는 V리그 원년 멤버로 19시즌 동안 564경기에 출전해 통산 6623득점을 기록하며 우승 반지를 7개나 획득한 한국 프로배구의 살아있는 레전드다.…

가수 김정민의 아들 김도윤(일본명 다니 다이치)이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아시안컵에서 골을 기록했다.일본은 11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 오카즈 스포츠 클럽 경기장에서 열린 호주와의 대회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2-3로 패배했다.1승1무1패…

프로농구가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플레이오프(PO)에 돌입한다.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4위’ 수원 KT와 ‘5위’ 대구 한국가스공사, ‘3위’ 울산 현대모비스와 ‘6위’ 안양 정관장이 2024~2025시즌 KCC 프로농구 6강 PO(5전3선승제)를 시작한다.‘1위’ 서울 S…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1차전에서 프랑크푸르트(독일)와 무승부에 그쳤다. ‘주장’ 손흥민은 80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지만 팀에 승리를 안기지 못했다.토트넘은 11일 오전(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같은 C조에 편성됐다. 내년 3월 5∼1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C조 조별리그는 상위 2개국이 8강에 진출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20개국이 출전한다. C조 참가국의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이 10일 팀을 떠난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의 후임으로 일본 여자대표 출신 요시하라 도모코를 선임했다. 국내 첫 외국인 여성 감독이다. 요시하라 감독은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일본 V리그 JT 마블러스를 맡아 9시즌 동안 리그 우승 2회, 준우승 3회를 이…
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 골프와 양궁(컴파운드) 혼성전 등이 추가됐다. 여성 선수의 참가가 확대되면서 LA 올림픽은 사상 처음으로 남성보다 여성 선수가 많은 대회로 치러진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0일 집행위원회를 열고 LA 올림픽 세부 종목 및 선수 쿼터를 승…
![흰색 캐디복 입고 아빠와 샷… 마스터스는 축제의 장[‘골프 대디’ 안재형의 마스터스 돋보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10/131393546.3.jpg)
‘결전의 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9일(현지 시간)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엔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의 전통 행사 ‘파3 콘테스트’가 축제 분위기 속에 열렸기 때문이다. 1960년부터 매년 대회 개막 전날 열리는 파3 …

“이정후는 내셔널리그(NL) 타격왕 타이틀을 차지하고, 리그 최우수선수(MVP) 투표에서도 5위 안에 이름을 올릴 것이다.” 10일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가 시즌 초반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이정후(27)에 대해 내놓은 전망이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