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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두 팀은 6일 더블헤더를 펼치지 않으며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당초 프로야구는 4월부터 5월까지 금요일과 토요일 경기가 취소될 경우 다음 날 더블헤더를 진행한다.그러나 한국야구위원…

김아림이 시즌 두 번째 트로피를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김아림은 5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T-모바일 매치플레이(총상금 200만 달러) 조별리그 3차전에서 양희영을 2홀 차로 제압했다.이로써 김…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이 발목 부상에서 돌아와 복귀전을 준비 중이다.PSG는 지난 4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이 선수단 훈련에 부분적으로 참가했다”고 공유했다.당장 다가오는 리그 경기는 무리겠지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

김주형과 김시우가 결국 반등을 만들어내지 못했다.김주형은 5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샌안토니오 오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다.전…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 알나스르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라이벌 알힐랄을 격파했다.호날두는 5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덤 아레나에서 열린 알힐랄과의 2024~2025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리그 2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두 골을 넣어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이정후는 5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

김혜성의 메이저리그(MLB) 입성은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LA 다저스는 5일(한국 시간) 부상자 명단에 오른 주전 1루수 프레디 프리먼의 자리에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던 포수 헌터 페두치아를 콜업했다고 발표했다.최근 샤워를 하던 중 미끄러져 오른쪽 발목을 다친 프리먼은 지난 4일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온전치 않은 컨디션에도 불구하고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뮌헨은 5일 (한국 시간) 독일 아우크스부르크의 WWK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24~20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

3월 A매치에서 왼쪽 발목을 다쳤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소속팀 훈련에 합류, 복귀 준비에 돌입했다.파리 생제르맹(PSG)은 4일(현지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이 팀 훈련에 부분적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이강인은 6일 앙제와 리그1 경기를 뛰기 어렵지만, 오는 10…

장유빈이 LIV 골프 마이애미 대회 첫날 공동 23위로 출발했다.장유빈은 5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트럼프 내셔널 도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2오버파 74차를 쳤다.이로써 5언더파 67타 선두 패트릭 리드(미국)에 7타 뒤진 공동 23위에 자리했…

23년 만에 17세 이하(U17) 아시안컵 우승 도전에 나선 한국 U17 대표팀이 인도네시아에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다.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C조 …

만원 관중 앞에서 마운드에 오른 고졸 신인 투수가 극도의 긴장감을 이기지 못하고 제구 난조로 경기를 그르치는 경우는 많다.하지만 LG 트윈스 고졸 신인 투수 김영우(20)는 그런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배짱 두둑하게 스트라이크존 안으로 공을 던진다. 볼이 거의 없으니, 투구도 시…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압도적인 상성을 자랑했던 FC서울을 상대로 무승 탈출에 도전한다.울산은 5일 오후 2시 울산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현재 울산은 승점 10(7전 3승 1무 3패)으로 4위, 서울은 승점 11(6전 …

프로배구 남자부 ‘전통의 명가’ 현대캐피탈이 19년 만의 통합 우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 현대캐피탈은 5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리는 대한항공과의 2024∼2025시즌 V리그 챔피언결정(5전 3승제) 3차전에서 승리하면 그토록 염원하던 정규리그, 챔프전 통합 우승을 이룬다. 구단 역사상…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돌풍의 팀’ 대전이 독주 체제 굳히기에 나선다. 올 시즌 K리그1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대전은 5일 안방인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역대 최다(9회) 우승팀인 5위 전북과 맞붙는다. 1일 K리그1 4연패에 도전하는 디펜딩 챔피언 울산을 3-2로 꺾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