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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트윈스의 2025시즌 초반 기세가 심상치 않다. 개막 6연승을 달리며 구단 개막 최다 연승 타이기록까지 세웠다.LG는 29일 오후 5시 창원NC파크에서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통해 개막 7연승에 도전한다.현재 시즌 6승 무패를 기록 중인…

지난해 한국프로야구는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올 시즌도 연일 매진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프로야구 선수들과 달리 국내 여자 야구 선수들은 여전히 고독한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 여자 야구 대표팀 에이스 김라경(25)도 예외는 아니다. 3년…

샌프란시스코 이정후(오른쪽)가 28일 신시내티와의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에서 4회초 2점 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오는 엘리엇 라모스와 팔뚝을 부딪치며 기뻐하고 있다. 볼넷으로 출루한 이정후는 라모스의 홈런 때 시즌 첫 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3번 타자 중견수…

대한체육회가 논란 속에 4선 연임에 성공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사진)의 취임을 승인했다. 체육회는 “선수와 지도자 보호 및 축구 종목의 발전, 법리적 해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 회장의 인준을 대한축구협회에 통보했다”고 28일 알렸다. 이에 따라 정 회장은 내달 4일 대의원총회를…
![국내 첫 단일대회 5연패 기회 열린 박민지[그린에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3/29/131308221.1.jpg)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떠나려던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대회가 우여곡절 끝에 올해도 열린다. 이 대회 존속을 가장 반기는 선수는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27·사진)다. KLPGA투어 관계자는 “당초 비용 대비 효과의 의구심을 표했던 셀트리온 측이 올해도 대회를 개최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