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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번트리 IOC 위원장 선출…전북 “국제 경쟁서 긍정적 요인 크다”

    코번트리 IOC 위원장 선출…전북 “국제 경쟁서 긍정적 요인 크다”

    아프리카 잠바브웨 출신 커스티 코번트리가 신임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으로 선출된 가운데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인 전북이 긍정적 기대를 나타냈다.22일 전북자치도와 대한체육회 등에 따르면 코번트리(41)는 지난 21일(한국시간) 그리스 코스타 나바리노에서 열린 제14…

    •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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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돌아온 ‘야구의 봄’…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도전

    다시 돌아온 ‘야구의 봄’… 2년 연속 1000만 관중 도전

    ‘야구의 봄’이 돌아왔다. 2025 프로야구가 22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열리는 개막전을 시작으로 팀당 144경기 정규시즌 레이스에 돌입한다. 지난해 역대 최초로 1000만 관중의 벽을 돌파한 프로야구는 또 한번의 도약을 꿈꾼다. ‘제2의 김도영’을 꿈꾸는 새 얼굴도 많다. 한국 시리…

    •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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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경의 ‘마지막 봄배구’… “통합우승으로 마무리하고파”

    김연경의 ‘마지막 봄배구’… “통합우승으로 마무리하고파”

    “지금은 우승만 생각하고 있어요. 홀가분하게 떠날 수 있도록 잘 마무리하겠습니다.” 마지막 승부만을 남겨놓은 ‘배구 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사진)은 우승만을 이야기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24∼2025시즌 V리그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김연경은 “…

    •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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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윤도영, EPL 브라이턴行… “2030년까지 장기 계약”

    대전 윤도영, EPL 브라이턴行… “2030년까지 장기 계약”

    프로축구 K리그1(1부 리그) 대전 미드필더 윤도영(19·사진)이 한국 선수 19번째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 진출한다. 브라이턴은 21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대전과 윤도영의 이적에 합의했다”며 “2030년 6월까지 계약할 예정이다. 윤도영은 다음 시즌에는 일단 임대…

    •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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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장하나 가장 인상적”[그린에서]

    “자신의 감정에 솔직한 장하나 가장 인상적”[그린에서]

    “필드에서 본인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냈던 장하나가 가장 찍기 좋았던 선수입니다.” 2003년부터 올해까지 23년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준석 작가는 20일부터 서울 강남구 캐논 갤러리에서 사진전을 열고 있다. ‘792만 번의 스윙, 792만 번…

    •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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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여성 IOC위원장 “유리천장 산산조각 났다”

    첫 여성 IOC위원장 “유리천장 산산조각 났다”

    “오늘 ‘유리천장’은 산산조각이 났다. 이 투표 결과가 많은 사람에게 영감을 줬으면 좋겠다.”커스티 코번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42·짐바브웨)은 사상 첫 여성 IOC 위원장으로 당선된 뒤 이렇게 말했다. 코번트리 위원은 20일 그리스 코스타나바리노에서 열린 제144차 …

    •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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