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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파운더스컵(총상금 20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브레이든턴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잡아 8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중간합계…

47억 아시아인의 겨울 축제인 2025 하얼빈 겨울 아시안게임이 7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막을 올렸다.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11개 이상 금메달로 종합 순위 2위가 목표다. 이날 열린 쇼트트랙 남자 1500m 준준결선에서 박지원이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얼음 도시’ 하얼빈에서 열리는 2025 겨울 아시안게임이 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 쇼트트랙에 걸린 9개의 금메달 중 ‘최소 6개’ 금메달을 목표로 잡은 한국 선수단은 이날 김길리-최민정, 박지원-장성우가 개인전 3종목(500, 1000, 1500m)…

한국 컬링 믹스더블(혼성 2인조) 대표팀이 2025 하얼빈 겨울 아시안게임에 참가한 한국 선수단 중 가장 먼저 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김경애(31)-성지훈(28) 조는 7일 중국 하얼빈 핑팡 컬링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전에서 안방 팀 중국의 한위(25)-왕즈위(29) 조를 8-4…

손흥민(33·토트넘)의 프로 무대 첫 우승 꿈이 또다시 무산됐다. 토트넘은 7일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4∼2025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2차전에서 0-4로 졌다. 지난달 9일 안방에서 치른 1차전에서 1-0으로 이겼던 토트넘은 이날 비기기만 …

‘얼음 도시’ 중국 하얼빈에서 28m 대형 성화가 피어오르며 동계아시안게임 개막을 알렸다. 개회식은 실내에서 진행됐지만 성화는 하얼빈의 또 다른 상징인 빙등제 현장에서 점화했다. 중국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장훙이 최종 점화자로 불을 붙였다.2025 동계아시안게임이 7일 밤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