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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빅이닝·마운드 1자책 합작’ 성남고, 유신고 꺾고 55년 만에 우승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19/131636328.2.jpg)
성남고가 55년만에 황금사자를 품에 안았다.성남고는 1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결승전에서 유신고를 10-4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1964, 1970년 우승 이후 2차례 준…
![‘5경기 5승’ 성남고 오훈택 “날 MVP 만들어준 경기는 최소 실점으로 막은 준결승전” [황금사자기 스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19/131637498.2.jpg)
“실감이 잘 안 나요(웃음).”성남고 우완 사이드암 오훈택(18)이 제7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오훈택은 이번 대회 5경기에 등판해 5승무패, 평균자책점(ERA) 1.64(…
![성남고와 의리 지킨 KT 손동현 “후배들 대단해. 프로 가서도 의생의사 정신 잊지 않길” [황금사자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19/131636803.2.jpg)
“프로에 가서도, 대학에 가서도 ‘의생의사’(義生義死)의 정신 잊지 않고 지냈으면 좋겠어!”19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동아일보사·스포츠동아·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주최) 결승에서 유신고를 꺾고 왕좌에 오른 성남고의 대회 우승은 1…

김혜성(LA 다저스)이 빅리그 잔류에 성공하며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첫 번째 큰 산을 넘었다. 다만 부상자들의 복귀로 주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만큼 김혜성 앞에는 넘어야 할 산이 아직 많이 남아있다.다저스는 19일(한국 시간) 토미 에드먼을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켰고, 이와 …

남자골프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 공동 8위에 오른 김시우가 세계랭킹 59위로 도약했다.19일(한국 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김시우는 지난주 66위보다 7계단 오른 59위에 이름을 올렸다.김시우는 이날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

남자 골프 세계 1위 스코티 셰플러(29·미국)가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두 번째 메이저대회 정상을 차지했다.셰플러는 19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할로클럽(파71)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를 쳤다. 마지막 날…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부활을 이끄는 ‘득점 1위’ 전진우(26)가 홍명보 감독의 부름을 받을지 관심이다.전진우의 골 행진이 매섭다.전진우는 지난 17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 터트려 전북의 2-0 승리를…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 타자 야시엘 푸이그를 퇴출하고, 새 외인으로 투수 라울 알칸타라(34)를 영입했다.키움은 19일 “푸이그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면서 “대체 선수로 우완투수 알칸타라와 연봉 25만 달러, 옵션 15만 달러 등 총액 40만…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임시 홈구장’인 울산 야구장에서 첫 홈 경기를 치렀다. 비록 ‘임시’ 딱지가 붙었으나 두 달 가까운 ‘떠돌이 생활’을 이어갔던 NC 선수들에게는 그마저도 눈물겹게 반가울 수밖에 없다.NC는 지난 17~18일 울산 문수 야구장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홈 3연전(더…

‘신성’ 카를로스 알카라스(22·스페인)이 세계랭킹 1위 얀니크 신네르(24·이탈리아)를 꺾고 올해 두 번째 마스터스 1000시리즈 대회 단식 타이틀을 따냈다.세계 3위 알카라스는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투어 BNL 이탈리아 인터내셔널(총상금 …

프로농구 부산 KCC가 제6대 사령탑으로 이상민 감독을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계약 기간은 2028년 5월까지 3년이다.이상민 감독은 KCC의 전신인 현대전자 시절부터 2006~2007시즌까지 팀의 주축 선수로 활약했다.현역 시절 등번호 11번은 KCC의 영구결번으로 지정됐다.3년 …

2024 파리올림픽 혼합복식 동메달을 합작한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32강에 올랐다.임종훈-신유빈 조는 18일(현지 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1회전(64강)에서 홍콩의 챈 볼드…

메이저리그(MLB)에서 연일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준 김혜성(LA 다저스)이 빅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당초 김혜성은 토미 에드먼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자 그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일시적으로 콜업됐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실력으로 자신의 필요성을 증명해냈다.다저스는 19일(한국 시간…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하던 김혜성(LA 다저스)이 결장한 가운데 다저스는 3연패에 빠졌다.다저스는 1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5 메이저리그(MLB)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4-6으로 패했다.15일 애슬레틱스전부터 17일 에인절스전…

‘배구 여제’ 김연경이 선수로서 고별 무대와 감독으로서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김연경은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KYK 인비테이셔널 2025’ 여자배구 세계올스타전에 감독이자 선수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 김연경은 1, 3세트는 감독으로, 2, 4세트는 선수로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