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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컨디션 난조에도 우승만 생각…김민재 “레버쿠젠, 가까워졌다”

    컨디션 난조에도 우승만 생각…김민재 “레버쿠젠, 가까워졌다”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29)가 리그 우승을 위해 계속해서 승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독일 매체 ‘TZ’는 20일(현지 시간) “뮌헨의 스타인 김민재가 ‘계속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아킬레스건 염증과 무릎 통증으로 지난 …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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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前 EPL 심판, 에버턴전 부진한 손흥민 옹호 “PK 얻었어야”

    前 EPL 심판, 에버턴전 부진한 손흥민 옹호 “PK 얻었어야”

    과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심판으로 활약했던 더멋 갤러거가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페널티킥을 얻어야 했다고 주장했다.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1일(한국 시간) “갤러거는 토트넘이 에버턴전 당시 페널티킥을 받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토트넘은 지난 주말 에버턴에 …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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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살 어린 무어에게도 밀린 양민혁…더 늦어지는 토트넘 데뷔

    한 살 어린 무어에게도 밀린 양민혁…더 늦어지는 토트넘 데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에 입단한 양민혁(19)의 데뷔 일정이 늦어지고 있다.지난해 K리그1에서 강원FC의 준우승을 이끌고 영플레이어상을 거머쥔 양민혁은 토트넘 구단의 요청으로 예정보다 2주 빠른 지난달 중순에 합류, 현지 적응도 마쳤다.마침 토트넘은 공격진이 줄부…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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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즈벡 후사노프, 맨체스터 시티 입단…자국 첫 프리미어리거

    우즈벡 후사노프, 맨체스터 시티 입단…자국 첫 프리미어리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디펜딩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가 우즈베키스탄 출신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를 영입했다.맨시티는 21일(한국 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후사노프와 4년 반 계약을 했다. 그는 등번호 45번을 착용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축구계 이적시장 매체 ‘…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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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희찬 결장’ 울버햄튼, 첼시에 패배…강등 위기 계속

    ‘황희찬 결장’ 울버햄튼, 첼시에 패배…강등 위기 계속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이 결장한 가운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이 첼시 원정에서도 고개를 숙였다.울버햄튼은 21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졌다.이날 패배로 …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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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혹평 세례 손흥민·데뷔 미정 양민혁…토트넘 감독은 경질 위기

    혹평 세례 손흥민·데뷔 미정 양민혁…토트넘 감독은 경질 위기

    한국 축구 ‘캡틴’ 손흥민(33)과 ‘미래’ 양민혁(19)이 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추락하고 있다.토트넘은 최근 EPL 3연패를 당했다.지난 19일 영국 리버풀의 구디슨 파크에서 치러진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에버턴에…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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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캡틴’ 손흥민 부진속 토트넘 ‘리그 3연패’

    ‘캡틴’ 손흥민 부진속 토트넘 ‘리그 3연패’

    “껍데기만 남은 것 같다.”영국 일간 ‘익스프레스’의 혹평처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0년 차 손흥민(33·토트넘)이 힘겨운 새해를 보내고 있다. 토트넘도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신세가 됐다.토트넘은 20일 끝난 2024∼2025시즌 EPL 22라운드 방문경기에서 에버턴에 2-…

    •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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