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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 공격수 오현규(25·베식타시·사진)는 2022 카타르 월드컵 때 ‘27번째 태극전사’로 불렸다. 26명의 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채 ‘예비 선수’로 한국 선수단에 동행했기 때문이다. 대회 직전 안와 골절로 수술을 받은 손흥민(34·LA FC)의 회복…
2026 북중미 월드컵에 가장 많은 선수가 출전하는 클럽팀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시티(맨시티)로 나타났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3일 이번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 1248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에는 71개국 449개 클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