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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마지막 시범경기서 첫 홈런 ‘쾅’

    ‘바람의 손자’ 이정후, MLB 마지막 시범경기서 첫 홈런 ‘쾅’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마지막 시범경기에서 홈런을 기록하며 기분 좋게 정규시즌으로 향한다. 이정후는 22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1홈런…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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