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아직 메이저리그(MLB) 진출이 확정되지도 않은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가 미국 현지 매체로부터 2024년 신인왕 후보로 꼽혔다. 미국 CBS스포츠는 14일(한국시간) 2024년 신인왕 후보를 꼽아 공개했다. 양대리그에서 3명씩을 선정하고, 아직 소속이 정해지지 않은 둘을 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거너 헨더슨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코빈 캐롤이 만장일치로 2023년 메이저리그(MLB) 양대리그 올해의 신인에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인 MLB닷컴은 14일(한국시간) MLB 올해의 신인상 수상자를 공개했다. 헨더슨이 아메리칸리그(AL) 신인왕을 차지…

메이저리그(MLB)에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은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12월 중순이 돼야 계약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고 예상했다. 류현진은 13일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2023 신한은행 쏠 KBO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이 열린 잠실구장을…

수비 능력을 인정받아 골드글러브를 수상한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실버슬러거까지 품지는 못했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10일(한국시간) 올해 양대리그 포지션별 최고 타자에게 주는 실버슬러거 수상자를 발표했다. 김하성의 수상은 불발됐다. 그가 최종 후보로 이름을 올…

메이저리그(MLB) 진출에 나선 야마모토 요시노부(25)가 투수 프리에이전트(FA) 랭킹 1위에 올라 이목을 끈다. MLB.com은 10일(한국시간) 패널 투표를 통해 선정한 ‘FA 선발 투수 TOP10’을 발표했는데, 야마모토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투타겸업으로 MLB에서 센세…

“류현진(36·사진)을 원하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팀이 엄청 많다. 류현진이 내년에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은 없을 거다.” MLB 대표 ‘슈퍼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71)는 9일 MLB 연례 단장 회의가 열린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에서 취재진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

미국 현지 매체는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추진하고 있는 이정후가 빅리그 구단과 대형 계약을 맺을 수 있다고 내다봤다. 미국 스포츠 매체 CBS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MLB 비시즌의 10가지를 예측하면서 이정후의 예상 계약 규모와 행선지를 전했다. CBS스포츠는 “이정후는 25…

김하성(28·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올해 메이저리그(MLB) 각 포지션 최고의 선수를 뽑는 2023년 ‘올 MLB 팀’ 2루수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9일(한국시간) 올 MLB 팀 포지션별 후보를 발표했다. 김하성은 올해 내셔널리그 2루수 골드글러브 니코 호너(…

‘고교 최대어’로 꼽히며 메이저리그 명문구단 뉴욕 양키스로 곧장 직행한 박효준(27). 후배와의 포지션 경쟁에서 밀린 뒤 KBO 드래프트에서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김하성(28). 고교 레벨에서 분명 우위를 점했던 이는 박효준이었다. 그러나 10년이 지난 현재, 둘의 입지는 완전히…

메이저리그(MLB)에서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취득한 류현진(36)이 내년에도 빅리그 마운드에 설 가능성이 커졌다. 류현진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71)는 MLB 잔류를 점쳤다. 보라스는 9일(한국시간) MLB 단장 회의에 방문했고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의 향후 거취에 관…
만 71세의 ‘노장’ 론 워싱턴 감독이 LA 에인절스 지휘봉을 잡고 10년만에 감독직에 복귀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 등 현지 언론은 9일(한국시간) LA 에인절스가 워싱턴 감독을 제 23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전했다. 앞서 에인절스는 필 네빈 감독과 결별을 확정하…

‘바람의 손자’ 이정후(25)를 향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관심이 ‘한 자릿수’까지로 좁혀졌다. MLB.com은 8일 ‘이번 시즌 가장 매력적인 자유계약선수(FA) 9명’을 선정해 발표하면서 오타니 쇼헤이(29) 등과 함께 이정후를 포함시켰다. MLB.com은 “이정후…

올해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뛰었던 박효준(27)이 팀에서 방출되며 프리에이전트(FA)가 됐다. 귀넷 스트라이퍼스는 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격수 박효준을 포함한 20명이 FA가 됐다고 공지했다. 자유의…

올해 피치클록(투구 시간 제한)을 도입한 메이저리그(MLB)가 경기 시간 단축 성과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AP통신은 8일(한국시간) “올해 포스트시즌 전체 경기시간은 지난해 3시간 23분에서 3시간 2분으로 빨라졌다”고 보도했다. 올해 월드시리즈 평균 경기시간은 3시간 1분이었…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가 미국 현지에서 연일 조명을 받고 있다. 이번엔 오프시즌 전체에서 주목할 FA 9명 중 한 명으로 꼽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8일(한국시간) ‘오프시즌 가장 매력적인 FA 9명’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정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