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FA 시장 나온다올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에서 뛰었던 내야수 김하성(30)이 내년 1600만 달러(약 229억 원)의 보장 연봉을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다. MLB.com은 “김하성이 FA 자격 행사를 결정했다. 원소속팀 애틀랜타의 독점 협상권은 사라졌다”고 4일…2025-11-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