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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카드 자격으로 LIV 골프 버지니아(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 함정우가 대회 첫날 톱10에 이름을 올렸다.함정우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적었다.4언더파 68타의 함정우는 딘…

“만약 (LIV골프가) 해결책을 찾지 못한다면 내 유튜브 채널을 3배 이상 키우고 싶다.”LIV골프의 간판스타 브라이슨 디섐보(33·미국)는 미국 워싱턴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LIV골프 버지니아 대회를 하루 앞둔 7일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LIV골프의 ‘돈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