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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신실(22·KB금융그룹)과 최은우(31·아마노코리아)가 ‘매치 퀸’ 자리를 두고 최후의 승부를 벌인다.방신실과 최은우는 17일 오전 강원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 원)에서 나란히 결승에 올랐다.결승전은 오…

김시우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08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 둘째 날 순위를 대폭 끌어올리며 우승 경쟁에 뛰어들었다.김시우는 16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

고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루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둘째 날 공동 선두에 올랐다.고진영은 16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립(파70)에서 펼쳐진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기록, 4언더파 66차를 쳤다.이…

엄재웅(36·우성종합건설)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엄재웅은 15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버디 6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이틀 연속 5언더파를 기록한…

윤이나와 최운정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 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첫날 나란히 리더보드 최상단을 꿰찼다.윤이나는 15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5개, 보기 3개를 …

베테랑 골퍼 박상현(43·동아제약)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경북오픈(총상금 7억 원)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최초 통산 상금 60억 원 금자탑에 한 걸음 다가갔다.박상현은 14일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CC(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와 보기 2개를 묶어…

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2연패를 향해 순항을 펼치고 있다.이예원은 14일 강원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둘째 날 조별리그 2라운드에서 김우정을 상대로 2홀 남기고 3홀 앞서며 승리를 따냈다.총…

골프웨어 시장이 패션 중심에서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조한 ‘퍼포먼스 웨어’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반복되는 스윙과 장시간 라운드 환경을 고려한 소재·착용감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브랜드들은 국내외 투어 선수들과의 협업을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나서는 모습이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하…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08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에서 격돌한다.이번 대회는 14일(현지 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다.총…

4년 7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우승을 노렸던 임성재(28)가 ‘쓰리 퍼트’에 발목이 잡혔다.임성재는 1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막을 내린 PGA투어 시그니처 이벤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적어냈다.토미 …

임성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이벤트(특급대회)인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에서 최종 5위에 올랐다.임성재는 11일(한국 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퀘일 할로 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위 김효주(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4년 7개월여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10일 경기 용인 수원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여자 골프 세계 랭킹 3위 김효주(31)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4년 7개월여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김효주는 11일 경기 용인 수원CC(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함정우가 LIV 골프 버지니아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3위에 올랐다.함정우는 10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이로써 중간 합계 6언더파 21…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LIV 골프 버지니아(총상금 2000만 달러)에 출전한 함정우가 대회 첫날 톱10에 이름을 올렸다.함정우는 8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의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를 적었다.4언더파 68타의 함정우는 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