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과 놀자!/풀어쓰는 한자성어]群盲撫象(군맹무상)(무리 군, 소경 맹, 어루만질 무, 코끼리 상)● 유래: 불교 경전 열반경(涅槃經)의 사자후보살품(獅子吼菩薩品)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옛날 인도의 어떤 왕이 신하들에게 모든 중생에게 내재된 부처의 본성을 말하다가 신하에게 코끼리를 한 마리 몰고 오도록 했습니다. 그러고는 시각장애인 여러 명을 불러 코끼리를 만져보게 하고 어떻게 …2025-09-29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