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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횡설수설/박중현]커지는 ‘AI 거품론’… ‘닷컴 버블’과는 다를까

    [횡설수설/박중현]커지는 ‘AI 거품론’… ‘닷컴 버블’과는 다를까

    “기업들이 도입한 생성형 인공지능(AI) 파일럿 프로그램의 불과 5%만 수백만 달러(수십억 원대)의 가치를 창출했을 뿐이다.” 매사추세츠공대(MIT) 산하 연구조직인 ‘NANDA 이니셔티브’가 18일 내놓은 ‘생성형 AI의 격차: 2025년 기업 내 AI 현황’ 보고서의 핵심 메시지다…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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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박’이 될 용기가 필요한 정청래[오늘과 내일/윤완준]

    ‘수박’이 될 용기가 필요한 정청래[오늘과 내일/윤완준]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의 힘을 보여준 대표적 사례가 지난해 국회의장 후보 경선이다. 당원들은 ‘명심’이 추미애 의원에게 있다고 여겼다. 그런데 민주당 의원들은 초강성인 추 의원을 비토하고 우원식 의원을 후보로 선출했다. 당원들은 발칵 뒤집혔다. 탈당 행렬이 이어졌다. 당시 당 대표였던 이…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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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광장/송인호]6·27 주택담보대출 규제 효과, 성급한 판단 피해야

    [동아광장/송인호]6·27 주택담보대출 규제 효과, 성급한 판단 피해야

    정부가 올해 6월 말 내놓은 ‘6·27 부동산대책’은 서울을 중심으로 수도권 규제 지역 내 주택담보대출을 전례 없이 강력하게 제한했다. 다주택자의 추가 구매 목적 대출은 전면 차단됐고, 1주택자도 기존 주택을 처분하지 않는 한 추가 대출이 불가능하다. 금융회사가 취급하는 주택 구입 목…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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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화문에서/박선희]‘케데헌’ 성공에서 엿본 K문학 세계화의 관건

    [광화문에서/박선희]‘케데헌’ 성공에서 엿본 K문학 세계화의 관건

    “완성도 높은 더빙과 번역의 힘이 컸던 것 같아요.” 말 그대로 신드롬인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만들어낸 저력에 대해 넷플릭스 관계자들이 보는 시각은 좀 달랐다. 보통 콘텐츠의 힘이나 K팝의 위력 등을 꼽는데, 그에 못지않게 전 세계 어느 나라의 어떤 언어로 시청…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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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눈]“새집 구하기”

    [고양이 눈]“새집 구하기”

    요즘 새집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더운 날 새들도 4층 집 다세대 주택에서 복작복작 살아가네요. 단독 주택 거주의 꿈은 언제 이뤄질까요? ―베트남 다낭에서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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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 의자를 닮은 밤하늘[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4〉

    조용한 의자를 닮은 밤하늘[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4〉

    가을이라서 그럴까? 나는의자를 잊은 채의자에 오래 앉아 있었다.잠을 완전히 잊은 뒤에잠에 도착한 사람 같았다.거기는 아이가 아이를 잃어버리는 순간들이낙엽처럼 쌓여 있는 곳(중략)빗방울들이 모두 달랐다.이 비 그치고지금 당신이 바라보고 있는 밤하늘을 내가 바라보자거기 어딘가의 별들 가운…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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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순덕의 도발]타락부부 윤-김이 일러준 ‘광복 80년의 정치학’

    [김순덕의 도발]타락부부 윤-김이 일러준 ‘광복 80년의 정치학’

    전직 대통령 부부의 동시 구속은 헌정 사상 초유의 사태다. 그것도 하필 광복 80년에 벌어짐으로써 역사적이고도 수치스러운 기록을 남기고 말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이하 경칭 생략)는 우리 헌정 80년 역사가 낳은 가장 타락한 부부라고 생각한다(잠깐, 이 대목에서 “당신…

    •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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