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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강 한 달 전인데…두 달 새 의대 휴학생 58% 늘었다

    개강 한 달 전인데…두 달 새 의대 휴학생 58% 늘었다

    개강이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최근 두 달간 의대 휴학생이 오히려 6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집계된 휴학생은 전체 학생의 95% 수준이다. 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의과대학 학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9일 기…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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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현진 “MBC, 누가 괴롭히는 걸 묵인하는 사내문화 있어”

    배현진 “MBC, 누가 괴롭히는 걸 묵인하는 사내문화 있어”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 씨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숨졌다고 알려진 가운데 MBC 뉴스데스크 앵커로 활동했던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MBC 사내 문화를 언급했다.지난 4일 배 의원은 뉴스1과의 인터뷰를 통해 “MBC에서 퇴사하면서 한 얘기가 있다. 겉으로 보면 번지르르한 가정…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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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월대보름 둥근 달…이달 12일 오후 10시53분 ‘절정’

    정월대보름 둥근 달…이달 12일 오후 10시53분 ‘절정’

    5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정월대보름 보름달은 서울 기준 이달 12일 오후 5시 46분에 뜬다.달이 완전히 둥근달(망望, 태양-지구-달이 일직선상에 놓이는 때)이 되는 시각은 2월 12일 오후 10시 53분이다.보름달이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밤 12시를 넘어 13일 오전 0시…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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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마약 ‘러쉬’ 제조해 “처벌 안 받는다” 속여 판 외국인 검거

    신종마약 ‘러쉬’ 제조해 “처벌 안 받는다” 속여 판 외국인 검거

    베트남에서 임시 마약류 원재료를 국내로 들여오고, 제조 및 유통한 외국인 남성이 검거됐다.5일 서울강남경찰서는 임시 마약류 러쉬(Rush)의 원재료를 밀반입해 화학제품 등을 섞어 국내에 유통한 도미니카 연방 국적 A 씨(24)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경찰은…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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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응원 화환 철거 난항, 왜?…“너무 많아, 자진정비 유도 중”

    尹응원 화환 철거 난항, 왜?…“너무 많아, 자진정비 유도 중”

    서울 용산구 녹사평역 근처부터 대통령실 앞까지 이어진 윤석열 대통령 응원 화환들 철거 작업에 속도가 나지 않고 있다. 지난해 12월 윤 대통령 탄핵소추안 국회 통과를 전후해 대통령실 인근에 배달됐던 화환들은 여전히 길거리에 놓여 있다.이들 화환은 녹사평역 일대에서부터 약 1㎞ 떨어진 …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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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직장내괴롭힘 신고 1.2만건…법 시행 후 역대 ‘최다’

    작년 직장내괴롭힘 신고 1.2만건…법 시행 후 역대 ‘최다’

    지난해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1만2253건으로 법 시행 이후 최다를 기록했다.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사건 접수는 1만2253건이었다.이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2019년 …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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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 인기 그룹 중국인 멤버, 김치→파오차이로 오표기 논란

    K팝 인기 그룹 중국인 멤버, 김치→파오차이로 오표기 논란

    K팝 인기 그룹 ‘투어스’의 중국인 멤버 한진이 팬들과의 소통 앱에서 김치를 ‘파오차이’(泡菜)로 잘못 표기해 논란이 되고 있다.한진은 지난 1일 글로벌 커뮤니티 ‘위버스’에서 팬들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김치찌개 먹었어요”라고 한국어를 적고 이를 중국어로 표기하면서 김치를 ‘파오차이’…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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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생 95%가 휴학 중…두 달 사이 60% 가까이

    의대생 95%가 휴학 중…두 달 사이 60% 가까이

    새 학기를 앞두고 휴학 중인 의대생이 두 달 사이 63% 늘어 95%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5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 받은 의대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9일 기준 전국 39개 의대(예과 2년·본과 4년) 휴학생은 총 1만8343명으…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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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낮에도 영하 7도 최강 한파 계속…칼바람 탓 체감온도 ‘뚝’

    낮에도 영하 7도 최강 한파 계속…칼바람 탓 체감온도 ‘뚝’

    5일 수요일은 낮에도 영하 7도까지 떨어지면서 최강 한파가 지속되겠다. 여기에 칼바람이 더해져 매우 춥겠다.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매우 낮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며 “오늘 전라권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중부지방과 전…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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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서 14톤 트럭 화재…인명피해 없어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서 14톤 트럭 화재…인명피해 없어

    4일 오후 7시 28분께 경기 화성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 화성휴게소에 주차돼 있던 14톤 트럭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만인 오후 8시 27분께 화재를 진압했다.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화성…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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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1부터 ‘수능 올인’으로 서울대 가기 어렵다…내신 영향력 확대

    고1부터 ‘수능 올인’으로 서울대 가기 어렵다…내신 영향력 확대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대상인 2028학년도 서울대 정시모집부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영향력이 약해진다. 지역균형전형은 일반고 학생만 지원할 수 있다. 고3 재학생과 일반고 출신 서울대 합격자가 지금보다 증가할 전망이다. 서울대 대입 개편 방안이 확정되면 다른 서울 주요 대학에도 영…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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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감약’ 항바이러스제 반전…“중증 아니면 ‘이 효과’ 미미”

    ‘독감약’ 항바이러스제 반전…“중증 아니면 ‘이 효과’ 미미”

    독감 치료제로 쓰이는 항바이러스제가 비중증 독감 환자의 사망률 감소에 미치는 효과는 미미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일부 항바이러스제는 증상이 완화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키는 등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의료계에 따르면 중국·캐나다 대학 및 병원 연구팀이 197…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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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선관위에 軍투입… 내가 김용현에 얘기”

    尹 “선관위에 軍투입… 내가 김용현에 얘기”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12·3 비상계엄 당시 윤 대통령과 두 차례 통화하며 “싹 다 잡아들이라”는 지시를 직접 받았다고 재차 증언했다. 윤 대통령 측은 “간첩들을 싹 다 잡아들이라고 말한 것”이라며 체포 지시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윤…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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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도 얼어붙었다… 오늘도 한파 최저 영하17도

    한강도 얼어붙었다… 오늘도 한파 최저 영하17도

    갑작스럽게 닥친 강추위의 영향으로 4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8도를 기록한 가운데 이날 경기 일산대교 일대 한강 일부가 얼어 얼음이 떠다니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5일에도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7도∼영하 3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영상 4도로 예보됐다. …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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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장원 “尹, 싹 다 잡아들이라 해” 尹측 “간첩들 잡으라고 한 것”

    홍장원 “尹, 싹 다 잡아들이라 해” 尹측 “간첩들 잡으라고 한 것”

    “(윤석열 대통령이) 이번 기회에 싹 다 잡아들이고, 국정원에 대공수사권 줄 테니 방첩사를 지원하라고 했다.”(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홍 전 차장과의 전화는) 격려 차원에서 간첩 수사를 방첩사가 잘할 수 있게 도와주라는 (뜻으로) 계엄 사무와 관계없는 얘기를 한 것.”(윤 대…

    •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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