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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로 22일 진화대원 3명과 공무원 1명 등 총 4명이 숨졌다. 전날 주민 210여 명이 대피한 데 이어 이날 8개 마을에 추가 대피령이 내려졌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 지형 등의 영향으로 산불이 확산되는 모양새다. 정부는 경남을 비롯해 주말새 화재가 발생한 울…

‘부동산 공법’ 분야 유명 1타강사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아내에 대한 두 번째 신병 확보에 나섰다.경기 평택경찰서는 지난 19일 살인 혐의를 받는 50대 여성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재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은 오는 24일 …

22일 오전 11시 25분쯤 경북 의성군 안평면 산불이 발생해 진화 중인 가운데 인근 안계면, 금성면에서도 산불이 났다.이날 오후 2시 36분쯤 의성군 안계면 용기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고, 앞서 오후 1시 57분쯤 금성면 청로리 야산에서 불이 나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안계면 …

경남 산청군이 산불 발생 지역 인근 8개 마을 주민에게 추가로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다.군은 22일 오후 3시 13분부터 재난안전 문자를 통해 시천면 송하·내공·외공·중태·후평·반천·불계·천평마을과 단성면 자양마을 주민에게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하라고 당부했다.21일 신촌리 극동, 점…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 조기 진화에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라고 긴급지시했다고 국무조정실이 밝혔다. 최 대행은 “산림청은 지자체, 소방청, 국방부와 협조해 활용 가능한 모든 장…

산림청이 22일 오후 3시30분부로 전국 모든 지역에 대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및 ‘심각’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21일 경남 산청에서 발생한 산불이 현재까지 진화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22일 전국 각지에서 총 16건의 산불이 추가로 발생, 국가위기경보를 상향…

최근 국내에서 결혼을 선택하지 않은 여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외신도 한국의 이 같은 현상에 주목하고 있다.20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결혼에 반대하는 한국 독신 여성들 사이에서 ‘비혼식’이 시작되고 있다”며 한국의 비혼식에 대해 보도했다.SCMP에 따르…

고기동 행정안전부장관 직무대행이 22일 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총력을 다해 진화하라고 긴급 지시했다.고 대행은 “산림청과 소방청, 경상북도, 의성군 등은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했다.또 “산불 …

지난해 반등에 성공한 출생아수와 출산율이 올해 어떤 흐름을 나타낼 지 가늠해 볼 수 있는 통계 지표가 내주(3월 24~28일) 발표된다.정부는 업계 간담회와 설명회를 통해 미국의 관세 조치와 관련한 기업 지원에 나선다.22일 정부 부처에 따르면 통계청은 오는 26일 2025년 1월 인…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4일 예정된 형사재판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윤 대통령 변호인단은 공지를 통해 “월요일 예정된 형사사건 2차 공판기일에 대통령은 출석하지 않는다”고 22일 밝혔다.변호인단은 “관련 절차에서는 변호인들이 출석해 공소사실 및 절…

딸기를 먹는 것이 65세 이상 성인의 인지 처리 능력, 혈압 등 심혈관 능력 등을 개선하고 항산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8일(현지시각) 미국 샌디에이고 주립대학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 ‘영양, 대사 및 심혈관 질환 저널’(Nutrition, Metabolism and Ca…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대통령이 오는 24일 열리는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22일 윤 대통령 측 윤갑근 변호사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가 진행하는 내란 우두머리(수괴) 혐의 재판의 2차 공판준…

주차된 차량을 일부러 들이받는 등 일부러 사고를 내 7000만 원가량의 보험금을 챙긴 일당 9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다. 일당 중 주범 2명은 소년원 동기로, 이들은 전 애인은 물론 자녀까지 동원해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중 일부는 마약도 투약한 것으로 파악됐…

22일 오전 2시21분께 충남 아산시 영인면 신운리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새끼돼지 450마리가 폐사했다.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행인이 “돈사 옆을 지나던 중 연기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22대와 대원 52명을 투입해 1시간30여분만인 이날 오전 3시58분…

속도위반으로 체포된 미국 여대생의 활짝 웃은 ‘머그샷(피의자의 얼굴을 찍은 사진)’이 현지 온라인에서 화제다.19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대 재학생인 릴리 스튜어트는 지난 8일 속도위반 혐의로 체포돼, 최대 1000달러(약 146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