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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사람이 급해도 20대 애들은 제발 쓰지 마세요.”지난 25일 자영업자 A 씨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긴 이 같은 내용의 글이 다른 자영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A 씨는 “여러 번 데였다.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 실력도, 능력도 없으면서 권리만 찾을 줄 아는 세대”라며 “아…

전국에 올가을 첫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한국도로교통공단은 눈과 비가 번갈아 오면 노면이 더욱 미끄러울 수 있다며 안전운전을 당부했다.26일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26일 전국 곳곳에 비가 오는 가운데 오후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일에 이어 24일 불이 난 포스코 포항제철소 3파이넥스 공장 폭발·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포항남부경찰서는 26일 3파이넥스 공장 사고와 관련해 회사 관계자를 불러 사고 원인을 조사한다고 밝혔다.경찰은 27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포항제철소 사고 현장에…

배우 이동휘(39)와 정호연(30)이 9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26일 한 매체는 이동휘와 정호연이 최근 결별하고 연인에서 동료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이동휘의 소속사 컴퍼니온 관계자는 “이동휘가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라고 하면서 결별 이유에 관해서는 자세히 확인이 불가하다고 밝혔다.…
![[단독]위안부 피해 생존자 건강 관련 삶의 질, 일반 노인 여성 5분의 1 수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26/130505764.1.jpg)
지난해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생존자 9명을 대상으로 생활 실태와 정책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평균적인 건강 관련 삶의 질은 일반 여성 노인의 5분의1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9명 중 6명은 정부의 생활안정지원금이 부족하다고 응답했다.● 건강 관련 ‘삶의 질’ 낮고 절반 이상 치…

길을 가던 10대 여학생을 살해한 박대성(30)에 대한 2차 재판에서 살인 예비 혐의 인정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광주지방법원 순천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용규)는 26일 오후 순천지원 형사중법정에서 살인 및 살인예비 혐의로 구속기소 된 박대성에 대한 2차 재판기일을 진행했다.박씨 …

동덕여대 총학생회 측이 남녀공학 전환 반대를 위한 ‘수업 거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일부 학과는 학생 투표가 아예 없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앞서 최현아 동덕여대 총학생회장은 언론에 “수업 거부 시위는 학과 차원에서 투표를 통해 진행됐는데 거의 모든 학생이 수업 거부를 원했다”고 밝힌…

새벽 빈 차량을 털어 상품권 100만 원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성은 차량 문이 잠겨있지 않은 틈을 타 범행했다.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도봉경찰서는 절도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 씨를 검거했다. A 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3시 40분쯤 서울 도봉구 쌍문동의 한 다세…

단국대 총동창회(회장 고정용)는 ‘2024 자랑스러운 단국인’에 김계홍 에이에프티(주)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김 대표이사는 1987년 단국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중공업(현 두산중공업)에 입사했다. 이후 1995년 에이에프티를 만들어 굴지의 집진설비 전문기업으로 성…

경찰이 26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법무부 장관 재직 시절 여론조성팀(댓글팀)을 운영했다는 고발 사건과 관련해 시민단체를 상대로 추가 고발인 조사를 실시했다.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2시께부터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운동(사세행) 대표를 고발인 신분…

화요일인 26일 밤 전국 곳곳에서 올해 첫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도권과 충정권은 26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해 수요일인 27일 아침 출근길에 눈이 강하게 내릴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오전 기준으로 전국에 시간당 1~5㎜의 비가 내리고 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

임용된 지 1년도 되지 않은 신임 경찰관이 화재가 난 건물에서 탈출하지 못한 할머니를 구조했다.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21일 저녁 9시 38분쯤 한남2 재개발 구역 1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보광파출소 순찰1팀이 출동해 화재 현장에서 인근 …

배우 유아인(본명 엄홍식)과 함께 미국에서 대마를 흡연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 유튜버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범죄수사부(부장검사 김보성)는 지난 22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를 받는 30대 A 씨를 구속기소 했다.A…
![“주차 빌런 때문에 1년 동안 고통받아” 똑같이 선 밟았더니…[e글e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1/26/130505218.3.png)
좁은 주차 자리에 ‘민폐 주차’를 하는 이웃 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져 공분이 일고 있다. 2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주차 빌런 해결법은 없을까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 씨는 빌라에 거주하고 있으며 지정 주차 자리에 차를 대고 있다. 해당 공간에…

검찰이 4400여명의 노인, 북한이탈주민을 상대로 약 2000억 원을 가로챈 40대 탈북민에 대한 추징금 130억 원을 전액 환수했다.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부장검사 유민종)는 사기, 유사 수신 혐의로 징역 10년과 추징금 약 130억 원이 확정된 고 모 씨(43)의 추징금 전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