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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이 광주시와 전남도 장애인체육회 소속 선수 59명을 채용했다. 6일 한국전력에 따르면 전날 전남 나주시 혁신도시 한전본사에서 광주시 장애인체육회, 전남도 장애인체육회, 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체육 선수들의 고용 창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안중은 한전 경영…

제주도가 핵심 환경자산인 곶자왈 매수에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곶자왈의 체계적인 보전·관리를 위해 국비 40억 원을 투입해 사유림 매수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곶자왈은 화산 활동 중 분출한 용암류가 만들어낸 불규칙한 바윗덩어리 지대에 숲과 덤불 등 다양한 식생을 이룬 곳을 …

전북 전주시가 도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동력인 청년이 지역에 뿌리내리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만 원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등 지원 정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6일 기자회견을 열어 “청년 세대 보호와 지원은 미래 지방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핵심 정책이자 도…
〈모집〉 인천 □천체 교실=‘토요 별빛 극장’ 참가자 70명. 8일 오후 2∼3시 선학별빛도서관 천체투영관. □글쓰기 교실=초등학교 1, 2학년생 대상 ‘엄마와 함께 동화 쓰기’ 참가자 30명. 11∼19일 매주 화, 수요일 오전 10시∼낮 12시 연희청소년센터 다목적강당. □인문 강…

1일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무덕정에서 시민들이 국궁 배우기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무덕정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전통문화를 잇고 심신 단련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민들이 표적을 향해 힘껏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인천시가 어린이 안전 그림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6일 시에 따르면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2013년부터 2018년 사이에 출생한 전국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주제는 …
인천시는 출산 장려 정책 중 하나인 ‘아이(i) 플러스 1억 드림’ 사업의 하나로 2016년생 아동에게 지급하던 ‘아이 꿈 수당’ 지원 대상을 2017년생까지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2016년생(9세)과 2017년생(8세)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5만 원을 지원한다. 아이 꿈 …

한국 자동차 산업은 1962년 ‘새나라자동차’가 인천 부평구에 국내 최초로 현대식 완성차 생산 공장 설비를 갖추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 뒤 신진자동차, 새한자동차, 대우자동차 등으로 주인이 바뀌었지만 지금도 부평공장에서는 한국GM이 쉐보레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6일 충남 서산시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지면서 가로림만 바닷물이 얼었다.
특허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발명진흥회 대전지부는 대전에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긴급지원 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대전시와 특허청 지원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기업을 경영하며 겪는 다양한 지식재산 애로사항의 해결을 위해 국내 맞춤 특허전략이나 브랜드 디자…

택견에 비보잉을 접목한 이색 공연을 보여주고 있는 비보이팀 트레블러 크루(대표 이상민)가 새 공연 작품 ‘택볼레이션(Taekvoulution)’을 4월 선보인다. 6일 충주시에 따르면 ‘충주의 날’(4월 23일) 초연하는 이 작품은 ‘비천(飛天)’과 ‘무영(武影)’이라는 두 개의 주제…
2025학년도 강원 초중고교가 지난해보다 학급은 88개, 학생은 3208명 줄었다. 6일 강원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학급 수는 초등학교 4076학급, 중학교 1639학급, 고등학교 1689학급 등 총 7404학급으로 편성이 확정됐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초등학교 72학급, 고등학교 …
대전·충남권 사립대들이 올해 등록금을 줄줄이 인상했다. 십여 년간 이어오던 동결 기조를 깨고 등록금 인상 결정을 내린 학교 측은 “재정난 속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입장을 냈다. 학부모와 학생들은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도 있지만 “어려운 경제 상…

7일 오전 2시 35분 34초 충북 충주시 북서쪽 22㎞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앙은 북위 37.14도, 동경 127.76도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일부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서울=뉴스1)

지난해 9월 사망한 MBC 기상캐스터 오요안나의 생전 직장 내 괴롭힘 가해자로 지목된 A씨가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려졌다.6일 YTN에 따르면 고인의 동료 기상캐스터 A씨는 최근 변호사를 선임했다. A씨는 입장을 정리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유족 측은 “우리는 오요안나 이름으로 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