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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의대생들의 유급을 앞두고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의대생들에게 대화를 제안했다.24일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와 전국 40개 의대 학생회장들에게 대면 회의를 제안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공문에 구체적으로 대화 …

최근 군의관을 대상으로 한 강연에서 ‘탈조선’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이 군 의료 체계 위기를 언급했다.이 원장은 최근 한국국방연구원(KIDA)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의사들의 일반 사병복무 증가를 언급하며 “이 때문에 (군 의료체계에) 아마 큰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

교육부가 의학교육정상화를 위해 의학교육위원회를 구성·운영하기로 하고 의대생들에게 참여를 제안했지만 실효성 없는 대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아울러 위원회가 정책을 조정하는 기능이 아닌 자문 역할에 그치고 의정갈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의대생들의 참여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서 대표성 확보에도 …
![[단독]“‘병원 망할 때까지 버티자’에 동의 못해… 선후배-동료 눈치 탓 전공의 투쟁 동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4/131482075.1.jpg)
“병원이 망할 때까지 버텨야 한다는 현재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투쟁 기조에 동의할 수 없습니다. 피해는 고스란히 환자에게 돌아갑니다.” 17일 서울 중구 한 카페에서 만난 수도권 대형 대학병원 전공의 김강현(가명·31) 씨는 병원 복귀 이유를 묻는 말에 “의사로서 차마 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