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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여의정 대화 재개…전공의 복귀 위해 수련특례 등 검토”

    與 “여의정 대화 재개…전공의 복귀 위해 수련특례 등 검토”

    국민의힘이 정부, 의료계와 의정 갈등의 해법을 모색할 여의정 협의체를 재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여당은 ‘의대 2000명 증원’ 방침에 반발해 병원을 떠난 전공의의 복귀를 위해 동일 병원과 과에서 수련을 이어가고 입영도 연기할 수 있게 하는 방안의 검토를 정부에 요청했다. 국민의힘 권…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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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성동 “여의정 대화 재개…전공의 복귀 위해 수련특례 등 검토”

    권성동 “여의정 대화 재개…전공의 복귀 위해 수련특례 등 검토”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가 정부와 의료계의 의대 증원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 여당, 의료계 간 대화를 재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의료 현장 안정화를 위해 수련 중단 후 1년 안에 같은 병원이나 같은 진료과에 취업을 금지하는 조항의 유예, 전공의가 수련을 중단할 시 군 요원으로 선…

    •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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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공의 지지’ 의협 새집행부 출범…의료계 “26년 정원부터 해결”

    ‘전공의 지지’ 의협 새집행부 출범…의료계 “26년 정원부터 해결”

    의정갈등이 해를 넘긴 가운데 지난 8일 당선, 취임한 김택우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은 곧바로 2026년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놓고 정부와 맞붙을 것으로 예상된다.김 신임 회장은 의정갈등 초기 의협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강경 투쟁을 이끌었으며 사직 전공의 아들을 둔 아버지로서 당사자들의…

    •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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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학번은 못 갔는데”…일부 의대 신입생 MT에 학년 갈등 ‘조짐’

    “24학번은 못 갔는데”…일부 의대 신입생 MT에 학년 갈등 ‘조짐’

    의과대학 학생들이 올해도 집단 휴학으로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대한 반발 투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일부 의대에서 2025학번 신입생 맞이 동아리 MT를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입학과 동시에 집단 휴학에 동참해 대학 생활을 하지 못한 2024학번과 차별하는 것이 아니냐며 학년…

    •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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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의협회장 “정부 의료정책 태도 변해야”

    새 의협회장 “정부 의료정책 태도 변해야”

    의사단체 중 유일한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수장으로 김택우 전국시도의사회장협의회장(61)이 선출됐다.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 발표 이후 의협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았던 김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과연 2025학년도 (의대) 교육이 가능한가에 대한 부분부터 …

    • 202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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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의협회장 김택우 “정부, 올해 의대 교육 어떻게 할지 답하라”

    새 의협회장 김택우 “정부, 올해 의대 교육 어떻게 할지 답하라”

    의사단체 중 유일한 법정단체인 대한의사협회(의협)의 수장으로 김택우 전국시도의사회장협의회장(61)이 선출됐다.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 2000명 증원 발표 이후 의협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았던 김 당선자는 당선 소감에서 “과연 2025학년도 (의대) 교육이 가능한가에 대한 부분부터 정부…

    •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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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정지 후 회복한 30대 여성…병원 22곳서 이송 거부당했다

    심정지 후 회복한 30대 여성…병원 22곳서 이송 거부당했다

    충북 청주에서 심정지 상태에 빠졌다가 심폐소생술로 회복한 30대 여성이 병원 22곳에서 이송을 거부당하며 병원을 찾아 헤매다가 3시간 30여분 만에야 경기 수원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8일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2시 13분경 청주 오창읍의 한 상가에서 “…

    •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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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 55% “의료개혁 부정적”… “국내 의사수 부족”도 58%

    국민 55% “의료개혁 부정적”… “국내 의사수 부족”도 58%

    의료인력 확충, 지역의료 강화 등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 개혁안과 관련해서 설문조사 응답자의 절반 이상이 부정적인 답변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응답자의 과반은 국내 의사 수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유명순 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 연구팀은 지난해 12월 20∼24일 한국리서치에 의뢰…

    • 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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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의도 작년 1729명 무더기 사직…2023년 대비 2배 늘어

    전문의도 작년 1729명 무더기 사직…2023년 대비 2배 늘어

    지난해 의대 정원 증원으로 전공의(인턴·레지던트)들이 대거 병원을 이탈한 가운데, 사직한 전문의 또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경과, 신경외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등 필수의료 중심으로 사직이 늘어나면서 의료 공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더불어민…

    •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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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갈등 장기화에 국민 지쳤다…88% “내게 부정적 영향”

    의정갈등 장기화에 국민 지쳤다…88% “내게 부정적 영향”

    의정갈등이 해를 넘기면서 국민 10명 중 7명이 “의정갈등에 피로감을 느낀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7일 서울대 보건대학원은 한국리서치를 통해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개혁 정책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는 지난달 20일~24일 진행했다…

    •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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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가 빨아들였다”…카이스트 정시 지원자도 38% 감소

    “의대가 빨아들였다”…카이스트 정시 지원자도 38% 감소

    카이스트 등 전국 과학기술원에 정시 원서를 쓴 수험생이 전년 대비 28% 감소해 의과대학으로의 쏠림 탓이라는 해석이 나온다.7일 종로학원이 특별법에 의해 설치된 이공계 특수대학 5개교의 2025학년도 정시 원서 접수 인원을 집계한 결과 총 5125명으로 전년 대비 2019명(28.3%…

    •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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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전문의 작년 1729명 줄사직… 1년새 2배

    [단독]전문의 작년 1729명 줄사직… 1년새 2배

    지난해 2월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병원 이탈 이후 사직한 전문의가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응급의학과 등 필수의료과와 지방 병원의 전문의 이탈이 가속화하면서 의료공백은 더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6일 보건복지부가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

    •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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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대생 단체, 집단 휴학 투쟁 …2026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아직

    의대생 단체, 집단 휴학 투쟁 …2026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아직

    의과대학 학생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집단 휴학하는 방식으로 정부의 의대 증원 정책에 반발하기로 했다. 6일 교육계에 따르면 전국 40개 의대 학생회 단체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의대협)은 공지문을 통해 “대한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학생 협회의 2025학년도 투쟁을 휴학계…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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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5 전임의 지원 ‘저조’…서울대병원 산부인과·응급의학과 ‘0명’

    빅5 전임의 지원 ‘저조’…서울대병원 산부인과·응급의학과 ‘0명’

    국내 ‘빅5’ 병원이 실시한 전임의 1차 채용 결과 지원자가 모집 인원의 절반도 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과는 단 1명의 지원자가 없는 사례도 잇따랐다. 전임의는 전문의 자격을 딴 뒤 병원에서 세부 진료과를 전공하는 의사다.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이…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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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협회장 후보, ‘강경’ 김택우-주수호 결선

    의협회장 후보, ‘강경’ 김택우-주수호 결선

    대한의사협회(의협) 차기 회장이 8일 오후 결정되는 가운데 김택우 전국광역시도의사협회장과 주수호 전 의협회장이 최종 후보가 됐다. 차기 회장은 현재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의협을 정비하고 지난해 2월 정부의 의대 증원 발표 후 격화한 의정 갈등의 해법을 모색할 임무를 맡게…

    •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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