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원’ 알기 힘든 엠폭스…“익명 검사로 숨은 감염자 찾아야”20일까지 엠폭스(MPOX·원숭이두창) 누적 확진자가 20명, 그중 15명은 국내 지역사회 감염으로 추정돼 지역사회 토착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엠폭스에 대한 사회적 낙인이 커지면 자발적인 신고가 어려워질 수 있으니 익명 검사를 도입해 보자는 제안도 나온다. 2020년 5월 서울 이…2023-04-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