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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

윤석열 대통령은 5월 11일 코로나19 비상사태를 끝내고 일상으로의 완전한 회복을 알리는 ‘엔데믹’을 선언했다.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020년 1월20일 이후 3년4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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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전면등교 중단… 학부모 ‘돌봄 혼란’, 학교선 “땜질처방”

    20일부터 초중고교의 전면 등교가 중단되고 다시 원격수업이 병행된다.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에 맞춰 시행된 전면 등교가 4주 만에 철회되는 것이다. 특별한 방역 대책 없는 전면 등교 강행으로 확진자가 쏟아지자 땜질 처방을 한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19일 교육부에 따르면 신…

    •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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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세이상 1000만명 부스터샷, 2주내 끝마쳐야”

    “50세이상 1000만명 부스터샷, 2주내 끝마쳐야”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4명으로 줄이는 등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가 18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16일 동안 시행된다. 의료계 안팎에서는 앞으로 2주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의 ‘운명의 2주’가 될 것이란 관측이 많다. 자영업자 등의 희생을 감수하고 만든…

    •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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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백신 미접종자 ‘죽음의 겨울’ 맞을수도” 경고

    바이든 “백신 미접종자 ‘죽음의 겨울’ 맞을수도” 경고

    “백신을 맞지 않은 사람들에겐 올겨울이 ‘심각한 질병과 죽음의 겨울’이 될 수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사진)이 16일(현지 시간) 미국 국민들을 향해 이같이 경고하면서 당장 백신을 맞을 것을 권고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과 함께 코…

    •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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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출 줄어든 소상공인에 100만원씩… ‘손실보상’ 12만곳 확대

    매출 줄어든 소상공인에 100만원씩… ‘손실보상’ 12만곳 확대

    정부는 18일부터 적용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강화 조치로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커질 것을 우려해 방역지원금 및 방역물품구입비 지급과 손실보상 대상자 확대 등 4조3000억 원 규모의 긴급 지원 대책 ‘3종 세트’를 17일 내놓았다. 세부 내용을 질의응답(Q&a…

    •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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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 9시 제한 헬스 환불을”… “우리도 타격, 위약금 내라”

    “밤 9시 제한 헬스 환불을”… “우리도 타격, 위약금 내라”

    “헬스장이 오후 9시로 제한되면 저처럼 퇴근하고 가는 사람들은 이용하기 어려워요. 회원권을 환불하려 해도 위약금 제하면 남는 게 없네요.” 직장인 유모 씨(27)는 지난달 단계적 일상 회복 시행 이후 헬스장 1년 회원권을 구매했다. 유 씨는 퇴근 후 헬스장에 갈 수 있어 다소 비싸더라…

    •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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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말 대목 날린 자영업자들 “100만원 지원, 턱없이 부족”

    정부가 방역조치 강화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 대책을 발표했지만 자영업자들은 “피해를 보전하기엔 턱없이 부족한 수준”이라며 싸늘한 반응을 보였다. 소상공인단체들도 집단 휴업과 대규모 집회 강행을 시사했다. 서울 종로구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윤모 씨(66)는 “한 달 임대료만 500만 원…

    •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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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산세 못꺾으면 내년 설까지 거리두기 할수도… 2주에 달렸다”

    “확산세 못꺾으면 내년 설까지 거리두기 할수도… 2주에 달렸다”

    “이 정도 대응으로는 내년 설(2월 1일)에도 거리 두기를 유지해야 할 겁니다.” 수도권에서 2년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환자를 돌보는 한 감염내과 전문의가 18일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평가한 말이다. 정부는 이번 거리 두기를 내년 1월 2일까지 16일간 적…

    •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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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미크론 공포에 EU회원국끼리도 국경 빗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새 변이 오미크론이 확산되면서 회원국 간 이동이 자유로웠던 유럽연합(EU) 역내마저 입국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영국은 16일(현지 시간)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많은 8만8376명으로 전날보다 1만 명 가…

    • 2021-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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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경 “지금 안 멈추면 내달 확진 2만명”

    정은경 “지금 안 멈추면 내달 확진 2만명”

    지난달 1일 시작된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이 47일 만에 중단된다. 18일부터 ‘오후 9시 통금’ 등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작되는 것이다. 국민의 일상을 다시 멈추지 않고선 의료체계 붕괴를 막기 어려울 정도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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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원제한 손실’ 11만개 업체 내년 2월 보상받을 듯

    코로나19로 인원 제한 조치를 받는 오락실, 키즈카페, 놀이공원, 워터파크 등 소기업과 자영업체 11만 곳이 입은 손실을 보상하는 방안을 정부가 추진하고 있다. 손실보상과 별도로 ‘소상공인 방역지원금’을 신설해 소상공인을 지원한다. 16일 정부 당국자에 따르면 인원 제한에 따른 손…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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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깃집 사장 “연말 단체예약 50건 넘게 취소… 더 버틸 힘이 없다”

    고깃집 사장 “연말 단체예약 50건 넘게 취소… 더 버틸 힘이 없다”

    “연말에 잡아둔 단체회식 예약을 취소하는 전화가 오전부터 빗발치고 있어요. 현재까지 50건 넘게 취소됐네요. 단체회식 예약 건수로 연말연초를 나는데… 이제 더는 버틸 힘이 없습니다.” 16일 낮 12시 15분경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한 고깃집. 점심식사 시간인데도 4인 테이블 14…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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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확진 2000명대 떨어지려면 6주는 걸릴것”

    사적 모임 인원 4명 제한 등 강력한 거리 두기가 다시 도입됐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당분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이달 말까지 확진자 수가 5000명 아래로 떨어지기 어렵다는 것이다. 16일 국가수리과학연구소가 발표한 예측에 따르면 국내 감염재생…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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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관-PC방 밤10시까지… 동창회-상견례 4명만 가능

    영화관-PC방 밤10시까지… 동창회-상견례 4명만 가능

    국민의 일상이 18일부터 다시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 체제로 돌아간다. 수도권 학생들의 전면 등교는 시행 한 달 만에 중단된다.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은 4명으로 줄고, 지난달 1일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이후 사라졌던 식당, 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도 부활한다. 당초 20일…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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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접종자 혼밥만 가능… 주말 결혼 예비부부도 날벼락

    미접종자 혼밥만 가능… 주말 결혼 예비부부도 날벼락

    대학생 김다은 씨(23)는 연말을 맞아 학교 선후배와 여러 개 약속을 잡았지만 모두 참석이 불투명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았기 때문이다. 과거 자가면역질환을 앓았던 김 씨는 부작용 우려로 백신을 맞지 못했다. 김 씨는 “유전자증폭(PCR)검사라도 …

    •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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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부터 모임 4명 - 영업 밤9시 제한

    18일부터 모임 4명 - 영업 밤9시 제한

    18일부터 사적모임 허용 인원이 4명으로 줄어들고 식당 카페 등의 영업시간이 오후 9시까지로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구분 없이 전국에 똑같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단계적 일상 회복(위드 코로나) 시작 47일 만에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 체제로 돌아가는 것이다. 이…

    •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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