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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옆집서 신음 소리” 이웃이 신고…욕조에 쓰러진 20대 구했다

    옆집의 수상한 소리를 그냥 지나치지 않은 이웃 덕분에 욕조에서 쓰러진 20대 남성이 목숨을 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건은 24일 오후 4시 51분경 대구 북구 칠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났다.소방당국은 “옆집에서 신음소리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3분 만에 북구 현장으…

    •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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