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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를 내고 도주하던 차량을 경찰과 공조해 끝까지 추격, 검거를 도운 시민의 활약상이 부산경찰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경찰차보다 빠르게 도주 차량을 추격한 이 시민의 정체는 다름 아닌 휴무 중이던 현직 경찰관이었다.

옆집의 수상한 소리를 그냥 지나치지 않은 이웃 덕분에 욕조에서 쓰러진 20대 남성이 목숨을 건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건은 24일 오후 4시 51분경 대구 북구 칠성동의 한 아파트에서 일어났다.소방당국은 “옆집에서 신음소리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3분 만에 북구 현장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