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영풍 석포제련소 ‘중금속 유출’ 2심 재판서 전·현직 임직원 실형 구형영풍 석포제련소 낙동강 오염수 유출 관련 2심 재판에서 영풍 전·현직 임직원에게 실형이 구형됐다.검찰은 2일 대구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성욱) 심리로 열린 영풍 석포제련소 카드뮴 낙동강 유출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영풍 전·현직 임직원 7명에게 최대 5년 징역형을 구형했다. 세부적으…2025-06-02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