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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30일 오후 5시 기준 동북권, 서북권에 발령했던 오존 주의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오존 주의보가 해제된 지역은 동북권 8개구(성동, 광진, 동대문, 중랑, 성북, 강북, 도봉, 노원)와 서북권 3개구(마포, 서대문, 은평)다. 앞서 시는 오후 2시 동북권,…

고기압이 연이어 한반도 상공을 덮으면서 일요일인 다음달 2일까지 비 없이 맑은 계속될 전망이다. 다만 전국 곳곳에서 대기오염물질인 오존과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여 나들이할 때 주의가 필요하다.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3일에는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고용노동부는 올해 3분기 제조·수입된 신규 화학물질 62종 중 31종에서 발암, 급성 독성 등을 확인해 유해성과 위험성을 공표했다고 30일 밝혔다.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르면 신규 화학물질 제조·수입자는 제조·수입 30일 전까지 고용부에 유해성·위험성 조사 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며, 고용…

“이 동네서 30년을 살았는데 투명한 놈(페트병)만 따로 내놔야 한다는 건 처음 들어봐.” 22일 서울 용산구의 단독주택 밀집 지역에서 만난 주민 정용순 씨(68)는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제’에 대해 묻자 이렇게 답했다. 투명 페트병을 일반 플라스틱과 따로 배출하도록 하는 제도가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