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환경

기사 4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환경부 “원전은 친환경” 공식화…2050년 탄소중립 앞두고 관련 업계는 환영

    환경부 “원전은 친환경” 공식화…2050년 탄소중립 앞두고 관련 업계는 환영

    정부가 원자력발전을 ‘친환경 에너지’로 공식화했다. 전임 문재인 정부에서 원전을 제외한 채 발표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를 9개월 만에 뒤집은 것이다. ‘원전 신기술이 발전하고 수출이 증대할 것’이란 긍정론과 ‘핵폐기물 관리 등이 부실해 성급하다’는 비판이 엇갈리고 있다. …

    • 2022-09-20
    • 좋아요
    • 코멘트
  • 고속도로 쓰레기 무단투기 5년간 3.6만톤…처리비용만 92억원

    고속도로 쓰레기 무단투기 5년간 3.6만톤…처리비용만 92억원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5년간 쓰레기 처리비용으로 약 92억원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국회 국토교통위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충주)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고속도로에 버려진 쓰레기는 3만6451톤이다. 연도별로는 2017년 6867톤, 2018년 7509톤, 201…

    • 2022-09-20
    • 좋아요
    • 코멘트
  • 울산 동쪽 바다서 규모 4.6 지진…한수원 “원전 운전 영향 없어”

    울산 동쪽 바다서 규모 4.6 지진…한수원 “원전 운전 영향 없어”

    한국수력원자력은 19일 저녁 울산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6의 지진과 관련, 새울원자력본부 내 원자력발전소(원전) 운전에 영향은 없다고 20일 밝혔다. 한수원은 “현재 가동 중인 발전소는 정상 운전 중”이라며 “모든 원전에서 지진 계측값이 지진경보 설정값 0.01g 미만으로 계측돼…

    • 2022-09-20
    • 좋아요
    • 코멘트
  • “서해상 높은 파도” 인천~백령도 항로 여객선 3척 운항 통제

    “서해상 높은 파도” 인천~백령도 항로 여객선 3척 운항 통제

    서해중부바깥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인천과 백령도를 잇는 1개 항로 운항이 통제됐다. 20일 인천항 운항관리실 등에 따르면 이날 서해중부먼바다에는 초속 7~16m의 강한 바람과 함께 1.5~4.0m의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인천~백령도를 잇는 1개 …

    • 2022-09-20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