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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과 집중호우 등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하천 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일부 기관들의 지난해 근무 실태가 ‘낙제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가 최근 공개한 ‘2021년도 우기 대비 안전관리실태 특별점검결과 처분요구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원주·대전·익산·부산 등 5개 지방…

12월 2일 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을 앞둔 가운데 최근 5년간 매장으로 회수된 일회용컵이 30%도 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일회용컵 사용량은 오히려 더 증가해 지난해 10억 개를 넘어섰다. 국회 환경노동위원…
![[단독]“일회용품 대신 다회용기 사용”… 이대 ‘친환경 축제’ 첫 실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2/09/13/115417665.1.jpg)
이화여대가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고 다회용기 사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방식’으로 축제(대동제)를 치르기로 했다. 주요 대학 중 친환경 축제를 표방하는 건 이화여대가 처음이다. 이화여대 총학생회 관계자는 12일 동아일보 기자와의 통화에서 “14∼16일 열리는 축제의 …

16일은 세계 오존층 보호의 날이다. 오존층은 25∼30km 높이 성층권에서 유해 자외선을 막아 지구 표면의 생명체를 보호한다. 성층권 오존은 이런 고마운 존재인 반면 지상의 오존은 유독한 대기오염물질이다. 흔히 ‘스모그’로 알려진 대기오염현상도 오존에 의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오…

지상 오염물질인 오존이 아니라 한반도 위 성층권의 오존층 상황은 어떨까. 성층권 오존층은 유해 자외선 차단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오존층 구멍(Ozone hole)’으로 파괴 상황이 잘 알려져 있다. 사실 오존층 구멍은 주로 극지방에서 발생하는 이슈다. 일반적으로 오존은 광화학 …
삼성전자가 조만간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하는 친환경 경영 전략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탄소중립 달성과 함께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RE 100 가입 선언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1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르면 이번 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