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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 유초중고 중 1/3은 석면학교…“대책 마련 돼야”

    인천 유초중고 중 1/3은 석면학교…“대책 마련 돼야”

    인천 지역 전체 유초중고 가운데 1/3에 해당하는 학교들이 여전히 석면에 노출돼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환경운동연합이 환경보건시민센터, 전국학교석면학부모네트워크,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와 함께 공동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천 유초중고 968곳 중 280곳에 석면 건축물이 남아 있다.…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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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화학 익산-나주 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 획득

    LG화학은 익산·나주 사업장이 글로벌 안전과학회사 UL솔루션스로부터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폐기물 매립 제로 인증은 개업의 자원재활용 정책을 평가하는 제도로 사업장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매립하지 않고 재활용하는 비율에 따라 △실버(재활용률 90∼94%) …

    •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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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英 ‘플라스틱 쓰레기’ 세계 2위인데… 재활용률 고작 12%, 왜?

    英 ‘플라스틱 쓰레기’ 세계 2위인데… 재활용률 고작 12%, 왜?

    66개. 영국 한 가정에서 일주일 동안 나온 플라스틱 쓰레기 수다. 무심결에 사용하고 버리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1년간 쌓이면 한 가구당 3432개, 영국 전체로는 1000억 개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단체 그린피스와 에브리데이플라스틱이 지난달 영국 전역 10만 가구를 대상으로 …

    •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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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 온실가스 비상

    지난해 한반도 대기 중 이산화탄소(CO₂) 농도가 역대 최고치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높은 메탄(CH₄) 농도 역시 급격히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지구 대기 감시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

    • 202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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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반도 이산화탄소 농도 또 최고치 경신…메탄 농도도 급증 추세

    한반도 이산화탄소 농도 또 최고치 경신…메탄 농도도 급증 추세

    지난해 한반도 대기 중 이산화탄소(CO2) 농도가 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높은 메탄(CH4) 농도도 급격히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은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1 지구대기감시보고서’를 공개했다. 1999년부터…

    •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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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모기’ 오해받는 각다귀도 피 대신 꽃꿀 빨아먹는 ‘익충’

    ‘왕모기’ 오해받는 각다귀도 피 대신 꽃꿀 빨아먹는 ‘익충’

    흔히 해충으로 오해받는 곤충 가운데는 유익한 곤충이 적지 않다. 2년 전 인천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견된 깔따구가 대표적이다. 이 곤충은 수(水)생태계에 유익한 역할을 한다. 깔따구 유충은 물속 유기물을 먹어 수질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는 수생태계의 중요한 분해자다. 당초 수질이 나쁜 …

    •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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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악은커녕 이롭다는 ‘사랑벌레’… 도심 속 곤충, 박멸만이 답일까

    해악은커녕 이롭다는 ‘사랑벌레’… 도심 속 곤충, 박멸만이 답일까

    “며칠만 기다리면 금방 죽고 사라질 텐데 안타깝네요.” 8일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실에서 변혜우 연구관이 알코올에 담긴 곤충을 바라보며 말했다. 빨간 등 부분을 제외하면 온몸이 새까만 손가락 한마디 크기의 곤충. 최근 서울 은평구, 경기 고양시 등 북한산 일대에서 갑…

    •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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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바-LG화학-한진, ESG 보고서 발간

    삼성바이오로직스와 LG화학, 한진 등 주요 기업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업종별로 ESG 대책을 마련하는 첫 회의를 개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고서에는 ‘…

    •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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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충제가 더 유해하지 않겠어요?”…‘혐오’ 대상 된 사랑벌레는 억울하다

    “살충제가 더 유해하지 않겠어요?”…‘혐오’ 대상 된 사랑벌레는 억울하다

    “며칠만 기다리면 금방 죽고 사라질 텐데 안타깝네요.” 8일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 연구실에서 변혜우 연구관이 알코올에 담겨있는 곤충을 바라보며 말했다. 빨간 등을 제외하곤 온몸이 새까만 손가락 한마디 크기의 곤충. 최근 경기 고양시, 서울 은평구 등 북한산 일대에서…

    •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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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1회용품 쓰레기 제로 캠퍼스” 서울 16개 대학 팔 걷었다

    [단독]“1회용품 쓰레기 제로 캠퍼스” 서울 16개 대학 팔 걷었다

    배달이나 포장 등의 수요가 많아지면서 대학 캠퍼스에서도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사용이 늘고 덩달아 쓰레기 배출량도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다. 서울시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내 주요 대학과 손잡고 ‘일회용품 쓰레기 제로 캠퍼스’를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

    •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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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한낮 35도’ 찜통더위…일부 내륙 최대 40㎜ 소나기

    내일 ‘한낮 35도’ 찜통더위…일부 내륙 최대 40㎜ 소나기

    일요일인 10일 한낮 기온이 최고 35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최대 40㎜의 비 소식도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서해상에 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이러한 날씨를 보인다고 예보했다.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최고 체감온도는 33~35도에 이르겠…

    • 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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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고기 하루 700kg 사냥하는 가마우지, 그런데 보호종?

    물고기 하루 700kg 사냥하는 가마우지, 그런데 보호종?

    겨울에만 우리나라를 찾던 민물가마우지가 텃새로 정착하면서 전북 진안군의 골칫거리가 됐다. 진안군은 130만여명의 식수로 사용되는 용담호에 민물가마우지가 주기적으로 대거 출몰해 내수면 어종을 먹어치우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민물가마우지는 대표적인 겨울철새로 꼽혔다. 최근 기후변화 …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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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잡으면 안되요”…멸종위기 2급 참달팽이 20마리 방사

    “잡으면 안되요”…멸종위기 2급 참달팽이 20마리 방사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인공증식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참달팽이 20마리를 8일 오전 전남 신안군 홍도 원서식지에 방사한다고 밝혔다. 2005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된 참달팽이는 다도해해상 국립공원에 속한 홍도 마을 인근에서 주로 발견되는 고유종이다. 개체밀도가 가장…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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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 의회, 택소노미에 원전·천연가스 포함하기로 결정

    유럽의회(유럽연합 의회)가 원자력발전과 천연가스를 지속가능한 녹색 분류 체계(Taxonomy·택소노미)에 포함하기로 한 유럽연합(EU) 집행의원회의 결정을 6일(현지시간) 지지하기로 했다. 찬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데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산 천연가스 사용에 대한 우려의…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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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친환경 포장재 확대… “연간 326t 탄소배출 감축 효과”

    삼성전자, 친환경 포장재 확대… “연간 326t 탄소배출 감축 효과”

    삼성전자는 6일 생산공장에서 국내 서비스센터로 보내는 서비스 자재의 완충재와 지퍼백에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까지 친환경 포장재(사진)를 모든 글로벌 서비스센터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326t의 탄소 배출 감축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202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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