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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숨막히는 한반도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전국 곳곳의 하늘을 회색빛으로 뒤덮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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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태경 “미세먼지 심하다고 대중교통 무료? 박원순, 공짜 정책 뿐”

    하태경 “미세먼지 심하다고 대중교통 무료? 박원순, 공짜 정책 뿐”

    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15일 서울시가 미세먼지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대중교통 전면 무료’ 정책을 시행하자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책 전문성은 공짜 정책밖에 없다”며 비판했다. 하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정당 최고위원 및 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미세먼지가 심하…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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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영선 “미세먼지에 대중교통 무료, 오죽 급했으면…더 근본적 대책 필요”

    박영선 “미세먼지에 대중교통 무료, 오죽 급했으면…더 근본적 대책 필요”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서울시가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좀더 근본적인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아침부터 하늘이 뿌옇다. 몇 해 전 북경의 하늘을 보는 듯하다. 최근 들어 부쩍 심해져 엄마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며 글을 올렸다…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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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원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대중교통 무료, 시민건강 위해 지차체 최초”

    박원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대중교통 무료, 시민건강 위해 지차체 최초”

    서울시가 15일 오전 6시부터 서울지역에 서울형 미세먼지(PM-2.5) 비상조감조치를 발령함에 따라 ‘대중교통 전면 무료’ 정책이 실시됐다. 이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15일 월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지역에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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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세먼지 나쁨’ 서울시 대중교통 무료…“0원 찍힘, 신기” vs “세금=유료”

    ‘미세먼지 나쁨’ 서울시 대중교통 무료…“0원 찍힘, 신기” vs “세금=유료”

    서울시가 15일 서울지역에 서울형 미세먼지(PM-2.5) 비상저감조치를 사상 처음으로 발령하면서 ‘대중교통 전면 무료’ 정책이 시행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비상저감조치는 이날 0시∼오후 4시 서울지역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50μg을 넘고, 15일도 …

    • 2018-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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