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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하태경 의원은 15일 서울시가 미세먼지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대중교통 전면 무료’ 정책을 시행하자 “박원순 서울시장의 정책 전문성은 공짜 정책밖에 없다”며 비판했다. 하 의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정당 최고위원 및 국회의원 연석회의에서 “미세먼지가 심하…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서울시가 미세먼지 문제와 관련해 좀더 근본적인 대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아침부터 하늘이 뿌옇다. 몇 해 전 북경의 하늘을 보는 듯하다. 최근 들어 부쩍 심해져 엄마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며 글을 올렸다…

서울시가 15일 오전 6시부터 서울지역에 서울형 미세먼지(PM-2.5) 비상조감조치를 발령함에 따라 ‘대중교통 전면 무료’ 정책이 실시됐다. 이에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14일 페이스북을 통해 “15일 월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지역에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서울시가 15일 서울지역에 서울형 미세먼지(PM-2.5) 비상저감조치를 사상 처음으로 발령하면서 ‘대중교통 전면 무료’ 정책이 시행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비상저감조치는 이날 0시∼오후 4시 서울지역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50μg을 넘고, 15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