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핼러윈을 이틀 앞둔 10월 29일 오후 10시 15분경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 13만여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해밀톤호텔 서편 좁은 골목에서 총 158명이 사망하고 196명이 다치는 대형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
기사 1
구독



10·29 이태원참사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박희영 용산구청장과 송은영 전 이태원역장에 대한 수사를 요청하기로 했다.특조위는 8일 중구 회의실에서 제57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참사 당시 박 구청장과 송 전 역장에 대한 수사 요청을 의결했다.이번 수사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