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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핼러윈 참사

핼러윈을 이틀 앞둔 10월 29일 오후 10시 15분경 서울 용산구 이태원 일대에 13만여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해밀톤호텔 서편 좁은 골목에서 총 158명이 사망하고 196명이 다치는 대형 압사 참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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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검 통해 철저한 원인 규명”

    이재명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특검 통해 철저한 원인 규명”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태원 참사에 대해 “후진국형 안전관리 부재로 발생했다”고 평가하면서 “정부 차원의 당장 책임져야할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또 “국정조사와 앞으로 있게 될 특검을 통해 철저한 원인 분석, 원인 규명, 상응하는 책임 부여가 돼야 할 것”이라고 했다. 이 …

    •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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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사현장 떠난 용산보건소장…보고서엔 ‘현장 지휘’

    참사현장 떠난 용산보건소장…보고서엔 ‘현장 지휘’

    용산보건소 소장이 이태원 참사 당일 최초 현장 인근에 도착했으나 접근이 어렵다는 이유로 구청으로 돌아갔다 40여분 뒤 되돌아왔음에도 구청 내부 보고문서에는 첫 도착 이후 곧바로 현장을 지휘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기재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뉴스1이 정보공개를 통해 확보한 용산구청 …

    •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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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홍근 “이태원 국조 더 미룰 수 없어…금주 중 명단 제출 요청”

    박홍근 “이태원 국조 더 미룰 수 없어…금주 중 명단 제출 요청”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김진표 국회의장에게 “국정조사법에 따라 원내대표들 간 협의 절차를 마친 만큼 금주 중으로 시한을 정해 교섭단체 대표들에게 국정조사 위원회 명단 제출을 공식 요청해달라”고 밝혔다. 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주 본회…

    •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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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현 “유가족 전원에 물어봤냐”…명단공개 반대 누리꾼과 설전

    이석현 “유가족 전원에 물어봤냐”…명단공개 반대 누리꾼과 설전

    이석현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희생자 명단이 밝혀졌다고 범죄시하는 걸 이해할 수 없다”면서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유가족이 싫다고 하지 않느냐’는 누리꾼의 지적엔 “유가족 전원에게 물어봤느냐”고 응수했다.16일 이 전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이…

    •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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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임재 전 용산서장·류미진 총경, 오늘 행안위 증인 출석

    이임재 전 용산서장·류미진 총경, 오늘 행안위 증인 출석

    ‘이태원 참사’ 현장 총괄책임자인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과 참사 당일 서울청 상황관리관으로 근무한 류미진 전 인사교육과장(총경)이 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여야 의원들은 이날 국회에서 열리는 행안위 전체회의에서 이들에게 이태원 참사 당시 경찰의 부실…

    •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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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족들 “동의없는 정치적 이용은 반대”

    유족들 “동의없는 정치적 이용은 반대”

    더불어민주당의 강경파 의원들이 이태원 핼러윈 참사 희생자들의 실명을 공개하는 온라인 추모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의 매체들이 유가족 동의 없이 희생자 명단을 공개한 것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야당 의원이 논란을 더 키우고 나선 것. 안민석 김용민 등 20명의…

    •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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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수본, ‘보고서 삭제 의혹’ 용산署 前정보과장 조사

    이태원 핼러윈 참사를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15일 행정안전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A 씨와 서울시 안전총괄과장 B 씨를 불러 조사를 벌였다. 행안부와 서울시에 대한 특수본의 조사가 점차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특수본은 이날 A, B 씨를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참사 전후…

    •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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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참사’ 부상자 196명 중 188명 집으로…8명 입원 중

    ‘이태원 참사’ 부상자 196명 중 188명 집으로…8명 입원 중

    지난달 29일 밤 ‘이태원 참사’로 인한 부상자 196명 중 188명이 귀가하고, 8명이 입원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15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입원 중인 부상자가 10명에서 8명으로 2명 줄었다. 귀가 인원이 2명 늘어 188명이 됐다. 사망자 1…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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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참사’ 소방관 28명은 고위험군…특별휴가 추진

    ‘이태원 참사’ 소방관 28명은 고위험군…특별휴가 추진

    이태원 참사 이후 소방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심리상담 결과 고위험군이 28명으로 분류됐다. 남화영 소방청장 직무대리는 15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남 직무대리는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의 관련 질의에 “긴급심리지원을 1219명을 했고, 고위…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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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희생자 명단, 언론사에 유출한 공무원 처벌해달라”…시민단체 고발

    “이태원 희생자 명단, 언론사에 유출한 공무원 처벌해달라”…시민단체 고발

    시민단체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명단을 언론에 유출한 공무원을 처벌해 달라며 고발장을 제출했다. 15일 시민단체 ‘사법시험준비생모임(사준모)’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 155명의 이름을 공개한 언론사 ‘시민언론 민들레’와 ‘시민언론 더탐사’에 명단을 유출한 공무원을 공무상비밀누설죄로…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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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논란 여지 없는 반인권적 행동” 이태원 희생자 명단 공개 비판

    한동훈 “논란 여지 없는 반인권적 행동” 이태원 희생자 명단 공개 비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15일 한 온라인 매체가 ‘이태원 참사’ 희생자 155명의 이름을 유족 동의 없이 공개한 것에 대해 “사망한 피해자를 거명한다는 것은 결국 유족에 대한 2차 좌표찍기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비경제부처 심사에 …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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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참사 희생자 공개 ‘민들레’ 운영진 고발당해

    이태원 참사 희생자 공개 ‘민들레’ 운영진 고발당해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의 실명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킨 시민언론단체 ‘민들레’의 운영진이 기부금품법 위반으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이명재 민들레 발행인과 김민웅 촛불행동 대표가 각각 서울 마포경찰서와 종로경찰서에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기부금품법) 위…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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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野 강경파 “희생자 실명공개 온라인 추모공간 만들것”…국조촉구 농성돌입

    野 강경파 “희생자 실명공개 온라인 추모공간 만들것”…국조촉구 농성돌입

    더불어민주당의 강경파 의원들이 이태원 핼러윈 참사 희생자들의 실명을 공개하는 온라인 추모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의 매체들이 유가족 동의 없이 희생자 명단을 공개한 것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고 있지만 일부 야당 의원들이 논란을 더 키우고 나선 것. 안민석 김용민 등 2…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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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물 흘린 박희영 용산구청장 “시간 되돌리고 싶은 마음 간절”

    눈물 흘린 박희영 용산구청장 “시간 되돌리고 싶은 마음 간절”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15일 이태원 핼러윈 참사와 관련해 “할 수만 있다면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국민의힘 이태원 사고조사 및 안전대책특별위원회는 이날 오후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과 개선책 논의를 위해 용산구청을 찾았다. 박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특위…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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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원 참사’ 당일 경찰청 상황담당관도 대기발령

    ‘이태원 참사’ 당일 경찰청 상황담당관도 대기발령

    경찰청이 이태원 사고 당일 경찰청 상황담당관이었던 이모 총경(상황1담당관)을 대기발령 조처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청은 “이 총경이 현재 감찰조사를 받고 있어 정상 근무가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 총경 후임으로는 빈중석 세종청 생활안전교통과장(총경)이 내정됐다. 경찰…

    •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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