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 기업인 척 속인 캄보디아 범죄조직…총책 징역 25년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범죄집단을 조직하고 외국계 기업인 것처럼 속여 약 2150억 원의 투자금을 가로챈 글로벌골드필드의 대표가 징역 25년의 중형을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부장판사 이진관)는 7일 범죄단체 조직·활동, 사기, 유사수신행위 규제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국내 …2026-01-07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