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기사 1
구독




지인으로부터 필로폰을 수수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야구 국가대표 출신 오재원(40)씨가 상고하지 않아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오씨는 2심 선고일로부터 1주 후인 전날까지 재판부에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았다.형사재판은 선고한 날을 제외한 다음날부터 7일 이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