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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이 최근 몇 년 동안 급속히 확산되면서 시민들의 일상 공간까지 침투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원, 군인, 가정주부 등 직업이나 성별, 나이를 가리지 않고 마약에 손을 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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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로 법원에서 유죄를 선고받은 벽산그룹 3세가 집행유예 기간 중 약물을 투약하고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9부(부장검사 박성민)는 지난 10일 벽산그룹 3세 김 모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과로한 때 등의 운전 금지) 혐의로…

태국에서 필로폰을 몸 은밀한 곳에 숨겨 국내로 들여온 30대 남성 2명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향정) 혐의 등으로 기소된 30대 남성 A 씨와 B 씨에게 각각 징역 8년을 선고했다.A 씨는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