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797
구독

검찰에서 성추행을 당했다는 여검사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전직 여검사 A 씨는 30일 방송 인터뷰에서 검찰에 근무할 당시 아버지뻘이었던 고위 간부가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했다. A 씨는 “(해당 간부가) 관사 주소를 불러 줘서 (검사들끼리) 노는 자리인가 보다 하고 갔더니 저만 …
현직 여검사가 7년여 전 법무부 간부에게 성추행을 당한 이후 인사상 불이익을 받았다는 글을 29일 검찰 내부 통신망에 올렸다. 창원지검 통영지청 서지현 검사(45·사법연수원 33기)는 이날 “2010년 10월 30일 한 장례식장에서 법무부 장관을 수행하고 온 법무부 간부 B 검사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