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개월 아들 살해한 친부…사망 숨기고 51차례 양육수당 탔다생후 1개월 된 영아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유기한 부친이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제14형사부(부장판사 고권홍)는 살인, 시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부친 A 씨(20대)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이와 함께 시체유기, 영유아보육법 위반 등 혐의로 …2025-05-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